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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제1주적은, "쪽바리’와 '양키'
그리고 '토왜']


반만년 한민족의 굴욕과 치욕의 시절 115년,
우리의 제1주적은, ‘쪽바리’와 ‘양키’
그리고 ‘토왜’!
[우리의 제1주적] = [한민족리얼리스크] -쪽바리의
쇠말뚝 115년 -양키의 개목걸이 80년 -그리고
양키와 쪽바리의 앞잡이 토왜 -전작권/국가보안법 -주한미군/GSOMIA -유엔사/한미일군사훈련
일극 제국패권시대 끝나고 다극 인류공존시대
열린다!
반만년의 한민족! 한나라! 동방의
등촉은 이미 밝았고 한민족 대혁명도 시작되었으며 곧,
인류의 등촉은 타 오를 것이니 쪽바리,
양키 그리고 토왜는 소멸할 것이다!
*** ‘한민족 대혁명’ ***
어느날 불뚝 힘이 넘친 쪽바리가 어버이나라
한반도에 들어와 천박한 힘자랑을 해 대기
시작하면서 반만년 한민족에게 굴욕과
치욕의 시절이 열렸다!
신이 난 쪽바리가 대륙이며 양키까지 건들다가 전범국이
되고 분단국 신세까지 되었는데 쪽바리보다
폼과 무식함이 더 넘치는 양키는 절박하고
실리적인 쪽바리의 꾐에 놀아나면서 괴이하고
엉뚱하게도 전범국 쪽바리의 제1피해자인 한반도의
허리가 두토막 났다!
죽이 맞은 쪽바리와 양키는 한반도를
전쟁으로 갈라치고 피 뽈아 먹고 갖은
폼 다잡고 신바람까지 넘쳐났구나!
그런데, 보이지 않게 그들을 앞에서
이끈 숨어있는 변태 실리 세력이 있었으니 아하~,
그들이 바로 ‘토왜’로구나!
토왜의 번성기는 끝났지만 반드시 토왜를
소멸 멸종시켜야만, 쪽바리와 양키가 방향을
못 찾게 되며, 곧, 인류의 등촉은 중단없이
힘차게 타 오르게 되고 인류의 공존시대는
활짝 열려 한만년을 이어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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