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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아성 11분 ·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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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의 불씨는 반드시 제거 해야만 합니다!

김병주 46분 ·
내란의 불씨가 여전히 공공기관에 잠복
중입니다. 12.3 내란과 윤석열 탄핵 국면
때 무려 53명의 기관장이 임명됐습니다. 더
놀라운 건 윤석열 파면 이후에도 내란대행
한덕수·최상목이 임명한 인사가 22명이나
된다는 사실입니다.
양두구육 사기를 넘어 쉬어버린 술 찌꺼기가
새 정부를 망치고 있습니다. 빛의 혁명을
완성한 국민에 대한 '도전'입니다. 진짜
대한민국의 '전진'을 막는 가짜 대한민국 세력의
반칙이자 태클입니다.
진실화해위원장은 진실‘은폐’위원장으로,
인권위원장은 내란옹호위원장으로, 독립기념관장은
친일기념관장으로 변해버렸다는 국민의 분노가
하늘을 찌릅니다.
내란세력이 박은 '알'은 반드시 깨트려야
합니다. 내란정권의 알박기 인사들은 스스로
부끄러운 줄 알고 즉각 사퇴해야 합니다.
민주당은 법 개정을 통해서라도 공공기관에
대한 인사권을 지켜, 국민이 선출한 대한민국의
국정철학이 온전히 실현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2025.8.22 김병주 민주당 최고위원(남양주을
국회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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