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soree20250904_0397

오늘 한소리 :

수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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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진짜 대한민국 이재명 대통령님!

나도,
내가 34년간 직접 개발한 글로벌 원천특허로,
내 사업을,
내 나라에서,
내가 직접 하고 싶습니다!

[RGB방무마스크 탄생]

24년전 농부가 되어 감귤밭에 농약을 처음 살포하던 때의 기억입니다.

처음 시작하는 농삿일이 쉬운게 하나도 없지만 아무래도 농약살포가 그중 으뜸가는 난제입니다.
전업농 규모로는 적은 편에 속하는 4000평의 감귤밭에 농약을 살포하려면 1일 8시간 정도 농약을 살포해야만 합니다.
체력적으로는 자신이 있다지만 처음 해보는 일이라 팽팽한 긴장감이 앞섭니다.
조금이라도 행동이 굼뜨면 한두시간은 수월하게 늘어날 터입니다.
그런데 살포시작 한두시간도 지나기 전부터 필터가 젖기 시작합니다.
오후에 바람이 약간 일기 시작하니 순식간에 필터가 농약에 흥건하게 젖어들어 숨쉬기 조차 어렵게 됩니다.
미리 준비 해 두었던 여러 종류의 마스크 중에서 비싼 수입 방독마스크로도 바꿔 써 보지만 필터가 젖는 것은 마찬가지 입니다.
숨이 가빠지면 새 마스크로 바꿔 써보지만 급할때면 마스크 한쪽을 들추어 가쁜 숨을 몰아쉬거나
아주 벗어 던지고 농약을 직접 들이 마시기 까지 합니다.

이런 일을 1년에 최소한 10회이상은 반복해야 생업 유지가 가능할 텐데 끔직한 일 입니다.
이웃 농가에 대처방법을 하소연 해보지만 모든 농부가 초보시절 거쳐가는 필수과정이라며 건투를 빌어줄 뿐이지요.
그래도 방무마스크의 필요성을 역설하며 아이디어를 모아보고자 했지만
그런 일들은 농사를 포기할 전조의 시작이며 농사포기의 당위성 확보 행위로까지 여기는 분위기에
이웃을 찾아다니는 일은 포기 합니다.
농사를 포기할 구실을 찾는 것이 아니라 극복하고자 하는 마음이므로
틈틈이 여러가지 방진/방독마스크 들을 모아 조합하여 방무마스크 원형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1. 흡입기 통로를 아래로만 고개 숙여도 물의 무게로 낙하하는 반이상의 농약분무를 차단한다.
2. 이중필터 개념을 적용하여 방무기능의 1차필터를 덧대면 젖지 않은 2차필터를 통과한 공기만으로 호흡하게 되어 호흡 곤란 문제를 해결한다.

결국 이러한 과정들을 수차례 거쳐 농약방무마스크가 탄생을 하게 되었고 국내특허등록 외에도 4개국의 국제특허도 출원중에 있습니다.
2012년12월21일부터 시행되는 국제 상품분류체계인 NICE분류 10판에서도 방진마스크와 방독마스크는 있지만 방무마스크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것은 RGBmask(농약방무마스크)가 세계최초 신개념 방무마스크의 원천특허 가능성이 있음을 보여주는 것으로 판단합니다.

제주대학교 창업지원단과의 창업 사업화협약으로 시제품 제작을 완료하였고
그 외 여러가지 신개념들을 구체화하고 제품화하는 과정에서 농업용 이외에 더 큰 수요처들이 있음도 확인하고 있는데
바다 밑 화산 폭발현장과 유사한 다습고분진 현장인 철강회사들의 작업현장이나 조선소의 페인트 살포 작업장 등등에 꼭 필요한 산업용,
모든 가능성을 대비해야 하는 군사용,
그리고 일상생활용에 이르기까지 그 변신폭은 상당히 넓은 것으로 여겨집니다.

 

[RGB방무마스크 개요]

농약마스크는 농약을 살포하는 농장에 유해분진이나 유독가스가 있어 착용하는 것이 아니라
내 스스로 살포하는 유해 농약으로부터 보호받고자 착용합니다.
농약은 대부분 물에 희석하여 분무하게 되고
이 분무형태의 미세한 농약물방울들이 체표면에 부착 침투하거나 흡입기체에 포함되어 기도를 통과하여 인체에 해를 끼치게 됩니다.
농약 살포자의 체표면 보호를 위해서는 장갑이나 방제복을 착용해야 하고
흡입기체는 마스크를 착용하여야 유해 농약으로 부터 보호가 됩니다.

마스크는 그 효용이 필터를 통해서 발생하는데
건식의 방진 및 방독 마스크 필터는물에 희석되어 살포하는 분무형태의 농약에 손쉽게 젖게되어
마스크의 효용시간이 줄게되고더 나아가 농약 살포자의 정상적인 호흡까지 방해하게 됩니다.
기존의 방진 및 방독마스크는 원래가 농약 마스크로는 적합한 것이 아닌 것입니다.

현재까지 사용하던 농약마스크는,
미스트 형태로 살포하는 농약 차단용 - 습식 - 방무(防霧)마스크를 사용한 것이 아니고
건조한 분진이나 유독가스 차단용 - 건식- 방진(防塵)마스크, 혹은 방독(防毒)마스크를 사용하였습니다.
농약살포시에 반드시 필요한 방무(防霧)기능이 있는 마스크는
RGBmask(농약방무마스크)의 탄생 이전까지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대부분의 농가에는 수십만원 호가하는 고가의 수입 방독면까지 한두개쯤 있지만 사용치는 않습니다.
초보농부시절 농약의 두려움을 피해보고자 한두번 사용 해 보지만 결국은 대부분 값이 수천원에 불과한 싼 면마스크를 주로 사용합니다.
값싼 면마스크나 고가의 수입 방독면도 농약분무에 필터가 젖는 것은 대동소이합니다.
마스크가 고가일수록 필터를 교체하거나 세척해서 쓰기도 어려워한번쓰고 버리는 값싼 면마스크보다 못할 가능성이 너무나 크기 때문입니다.

농약안전사용지침에는 농약살포작업이 2시간을 넘지 말것을 권하고 있습니다.
전업농이라면 최소한 1일 5시간 이상은 농약을 살포해야만 생업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필터에 젖어든 농약은 수분이내에 체온에 기화되어 호흡할 때마다 몸속에 축적됩니다.
농약에 젖은 필터를 생각하면 2시간도 위험합니다!

이게 사실일까요?

예, RGBmask(농약방무마스크) 이전까지의 엄연한  현실입니다.

RGBmask(농약방무마스크)가 기존의 방진/방독마스크와의 차이점은 습식 농약분무 속에서도젖지 않는 필터를 통과한 공기만으로 호흡할 수 있도록 하여 농약마스크의 유효 착용시간을 획기적으로 연장시킵니다.


 

이재명
4시간 ·

<K-제조업의 숨은 영웅, 강소 기업인들과 함께했습니다>

'기술 속의 기술'이라는 주제로 열린 K-제조업 기업 현장 간담회에 참석해
첨단 제조업 분야의 혁신 동력과 강소 기업들의 미래성장 전략을 심층적으로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반도체, 배터리 등 분야에서 기술 자립으로 세계 시장을 선도하는 10개 첨단 강소 기업 대표 분들과 함께했습니다.
특히 '새솔다이아몬드공업'은 반도체 공정 주재료인 웨이퍼 평탄화 부품을 생산하며 세계 시장 점유율 1위를 자랑하는 혁신 기업입니다.

간담회를 통해 기업별 시장성, 관련 규제, 기존 지원책과 제도의 형평성을 심도 있게 검토하고
모태펀드 조성 등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할 것을 관계 부처에 지시했습니다.
아울러 내년 연구개발 예산이 역대 최대 규모인 35조 원을 넘는 만큼, 적극적으로 정책을 추진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정부의 핵심 과제는 지속 가능한 성장을 통해 새로운 기회를 창출하고, 국민 모두가 더 나은 미래를 설계할 수 있게끔 하는 것입니다.
먹고 사는 문제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역량 있는 제조업체들이 지속적으로 성장 발전할 수 있도록 각별히 신경쓰겠습니다.

기업의 성장은 곧 국가 발전의 바탕입니다.
첨단 강소 기업이 기술력을 바탕으로 세계 무대에서 당당히 경쟁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특히 지방 소재 기업들이 불이익 없이 동등한 기회를 누리며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에도 힘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