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soree20250915_0405

오늘 한소리 :

수아성
47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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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은 핵무장이 필요 없습니다.]

윤석열은 대한민국의,
120년의 쪽바리 쇠말뚝과 ,
80년의 양키 개목걸이 시대를 마무리시키는 수훈자가 틀림없고,

트럼프는 지구촌의,
100년의 일극 제국패권시대를 마무리하는 수훈자가 틀림없습니다.
윤석열과 트럼프 모두 인류사 변곡점의 추악하지만 수훈의 이정표들 입니다.

대한민국은 핵무장이 필요 없습니다.

북은 남에 대응하기 위해 핵을 개발한게 아니고
오로지 남에 무기 팔아먹기 위해 북을 끊임없이 자극하는
미국을 대비하기 위해 핵무기를 준비했을 뿐
남을 공격하기 위해 남북이 같이 죽는 수밖에 없는 핵을 개발한게 아닙니다.
남도 핵무기가 없어도 이미 북을 제어할 정도의 국방력이 있음을 북도 잘 알고 있지요.

곧 미국이 주한미군 철수하면 전작권도 자동 회수되고 자주독립국이 될텐데요!

한반도를 분단하여 재미보던 미국만 이땅에서 사라지면,
남북의 종전협정/평화협정이 총알처럼 이루어 질테고,
남북경제력은 순식간에 일본을 넘어서게 될테고,
남북통일이 아니라 남북연방제 수준만 되어도 한반도는 이미 핵보유국이 되어 있는데
무슨 돈 쓸일이 없어 이미 개발한 핵개발에 다시 돈쓸 필요 있나요?

남이 핵개발하자는 말은 일본에 핵개발 명분을 주자는 자들의 흉계이고,
혹, 남이 핵개발을 하더라도 미국이 사악하다고 판단하는 일본의 핵개발 만큼은
미국이 영원히 허락하지 않으니 쓸데없이 신경쓸 이유도 없습니다.

잼프가 이미 이정도는 훤히 꿰고있는 분 같은데
한반도의 핵문제는 북과 미국의 문제로 넘겨도 충분할 듯 합니다!

(추가)

대한민국이 세계 최고 기술대국이고 군사강국이지만
핵의 개발능력과 핵의 개발필요성은 전혀 별개의 문제입니다.

미군이 철수하면 중국 러시아 방위할 필요가 발생하기도 전에
남북은 정전협정 평화협정이 번개처럼 이루어지고
통일의 전단계인 남북연방정부 설립에 최선을 다 할것이며
이때가 되면 북의 핵은 이미 남북의 공동군사력이 될 것입니다.

중국과 러시아는,
중국의 전승절 행사에서 보듯이 북의 핵무장도 이미 그들의 관심사가 아니며
당연히 통일을 바라보는 남의 핵무장에도 관심을 가질 이유도 남지 않게 되고
오히려 미군이 철수한 남과 서로 먼저 가까워지려는 경쟁에 나설게 분명합니다.
이러한 급격한 정세변화를 적용하면 중국 러시아 방위 보다는
미국의 방위를 위한 핵개발의 필요성이나 가능성이 오히려 더 커질수도 있습니다.

만약에,
미군이 철수하고 일본이 가장 원하는 남의 핵개발이 이루어진다면
일본은 미국에 매달려 남북에 핵에 대응하겠다며 일본의 핵무장을 간청하게 될 것입니다.
우리의 입장에서 볼때 미국은 멍청하여 일본의 핵무장 요구에 응할것 같지만
일본만큼은 사악한 무리임을 잘 아는 까닭에 그런일 만큼은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미국이 이와같은 일본의 요구를 거절하려면 다른 대응급부가 필요한데
이런 종류의 비용만큼은 한국에 떠 넘기는게 현재까지의 미국의 공식입니다.

미군이 철수하면,
손해보는 것은 오직 트럼프의 임기기간 정도 미국에의 수출액이 감소하는 것이지만
반만년의 한민족이 한만년을 시작하는 장엄한 순간이 시작될 것이며
일극 제국패권시대는 끝나고
다극 인류공존시대가 열리는 새로운 인류사의 마중물이 될 것입니다! 

양병태
1일 ·

한국 세다. 세계 최고 부라퀴인 트럼프에겐 어느 나라든 바짝 숙여 숨도 못 쉬는데, 그런 트럼프 멱살을 잡곤 아주 세게 흔들어버렸다. 그러니까 조지아 공장 건설에 참여한 우리 기술자들을 불법 이민자로 간주해 헬기가 뜨고 장갑차가 굉음을 내며 쇠사슬에 묶어 그 열악한 구금소에 감금한 거였다. 이 소식을 들은 우리의 잼 대통령은 상황을 파악하자마자 어디 한국인에게 이런 대우냐며 전세기를 보냈다. 그리고 구금당한 6일만에 우리 기술자들을 전세기에 태워 한국으로 왔다.

저 트럼프는 미국이고 미국 대통령이라고 하면 그저 쩔쩔 매는 한국 국민에다 대통령으로 본 거였다. 해서 천조국 대왕이 내리는 지시이고 명령인데 그 작은 나라 대통령 너 정도는 얼마든지 눌릴 수 있다고 안 모양이었다. 해서 재선을 위해 불법 이민을 대대적으로 단속한다는 걸 보여주기도 하고 이잼과 협상에서 사인한 것도 없고 해서 그런 한국 기술자를 다른 한편으론 꼬드겨 기술 탈취를 계산한 작정에서 그런 구금을 한 것 같다.

이런 저의며 속셈을 꿰뚫어본 이잼이며 각료, 그리고 한국국민은 동맹이라 하고 우방이라는 미국이 이럴 수 있냐는 그런 불만들을 억누르며 가급적 말을 삼가하는 묵언으로 들어갔다.  이러니 저러니 하며 말을 아니 해도 300명이 넘는 한국 기술자들이 미국 공장을 공기내 지으려 갖은 애를 쓰는데 불시에 불법 이민자라며 수갑 채우는 황당한 짓에 한국 기업마다 이건 아니라며 결정한 모양이었다. 동맹이란 것도 있고 바이든, 트럼프의 간곡함에 그 많은 관세를 맞아 도저히 수지타산이 아니 나오는 사업인데도 편 거였다.

 한데 한국 최고급 기술자들을 범죄인 취급함에 삼성이 먼저 투자 철회 선언을 했고, 짓고 있는 모든 공장 올스톱을 지시했다. 이게 노미노 현상이 되어 현대차, 엘지 솔루션, 에스케이 등 한국 기업마다 정녕 이런 식이며 관세를 물겠다며 투자 백지화를 했다.

이러자 트럼프며 미정부, 의회가 난리가 난 모양이었다. 한국을 만만히 보고 얼마든지 주무를 수 있다고 여겼는데, 우선 한국 대기업에서 이렇게 나오는 거였다. 이잼은 기자회견에서 한국 기술자들을 그런 식으로 구금한 사태로 대미 투자를 망설이게 할 것이라며 지극히 원론적인 이야기만 했다. 한데 트럼프며 그 참모들은 한국이며 기업이 뽕을 맞았냐며 한국이 고갤 들고 나오는 그 이유를 뒤지고 뒤졌다.

미국의 모든 산업이 한국이 없으면 아니 돌아갈 정도로 한국에 종속되었고, 삼성에서 만드는 반도체가 없으면 테슬라, 인켈이 올 스톱이었다. 한국이 없으면 미국 산업 재건이 어렵다는 보고도 올라오고, 다른 보고는 한국 기술이 없으면 세계의 산업이 스톱이 된다는 거였다. 이랬으면 아무리 미국의 윤석열이지만 한국에게 숙여야지 트럼프는 그 부라퀴 성질을 또 부린 거였다.

방위비 분담금 기존 10배 140조를 어서 내란다. 이 문제를 백악관에서 압박하는 식으로 나왔다나. 이러자 이잼 대통령은 역제안으로 미국이 한국 영토를 공짜로 쓴 거며 지금도 평택 기지를 공짜로 쓰고 있는데, 그렇게 한국이 동맹이라며 대신한 모든 걸 돈으로 환산하면 수천조가 되나 3천억 달러 계산이 나오니 3천억 달러 내란다. 이 돈을 주면 미국을 동맹이라며 받아들이나 그렇지 않고 그 돈을 못 내겠다고 하면 한국은 지세븐 국가 수뇌들을 불러 핵실험하겠단다. 그렇게 해 핵 보유국가가 되겠단다.

이러니까 한국이 핵을 가짐에는 최고 장애국이 미국인 거지 다른 서방 국가는 그 어떤 제재도 할 수 없단다. 반도체를 비롯한 최고 기술들을 갖고 있는 마당인데 우리가 핵을 가지는데 앞장서 반대하는 나라는 없단다. 그러니까 모르는 사이 한국은 미국과 맞짱 뜨는 국가로 변신해 있는 거였다. 이런 한국에 트럼프, 호되게 당한 거였고, 그 양자 택일을 선택받게 되었다. 미국이 3000억 달러 주지 않으면 우리는 세계 앞에 핵을 만들겠단다. 핵을 만들겠다고 하면 다른 핵 강국과는 비교가 되게 최첨단의 기술로 한국은 당장 만들어낸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