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soree20251004_0414

오늘 한소리 :

2년 전 수아성
2023년 10월 4일 ·
공유 대상: 전체 공개

'페북극복' 마감하고, '한소리'[www.HANsoree.com]가 이어갑니다!

2023년10월3일은 [페이스북 접속 거부운동] D-DAY 이며
개인적으로는 더 이상 페북의 장난에 휘둘리는 시간낭비를 줄이기 위하여
페북에 대한 기대감을 버리는 날이 되었습니다.

페북에 처음 게시물을 올린게 2011년11월이니 벌써 12년전의 일이었고 뒤를 이어
30여년 전 시작하여 1996년 정식 오픈한 개인 홈페이지 수아성[www.sooasung.com]을
SNS와 연결 해 볼 계획까지 가졌었던 기억이 새롭습니다.

2년 전
내 추억 돌아보기

수아성
2023년 10월 4일 ·
공유 대상: 전체 공개

'페북극복' 마감하고, '한소리'[www.HANsoree.com]가 이어갑니다!

2023년10월3일은 [페이스북 접속 거부운동] D-DAY 이며
개인적으로는 더 이상 페북의 장난에 휘둘리는 시간낭비를 줄이기 위하여
페북에 대한 기대감을 버리는 날이 되었습니다.

페북에 처음 게시물을 올린게 2011년11월이니 벌써 12년전의 일이었고 뒤를 이어
30여년 전 시작하여 1996년 정식 오픈한 개인 홈페이지 수아성[www.sooasung.com]을
SNS와 연결 해 볼 계획까지 가졌었던 기억이 새롭습니다.

그러나 그 기대감은 계속되지 아니 하였습니다.

망국적 언론이 제 구실을 하지 못하는 터에 현실 타개책으로 페북에 매달렸지만
이번에는 미쳐 버린 페북마져 언론들처럼 사용자를 배신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이를 넘어 서 보고자 페북극복을 시작한게 2020년3월15일이니 3년6개월 전 일입니다.

'나의 목소리'등 간판까지 바꿔달며 다양한 방법으로 페북의 만행을 극복해보고자 하였으나
페북은, 처음 오픈하던 때의 사용자에 대한 배려심은 흔적조차 찾아볼 수 없고
사용자의 생각이나 사용자에 대한 의무 개념마져도 내 버린채
오직 그들이 추구하는 형태로 사용자를 교화하여 끌고 다니기에
전력을 다하는 모습 뿐입니다.

더 이상 시간을 낭비할 수가  없는 상황입니다.

페북에 처음 들어설 때의 기대감은 이미 사라지고 언론지가 계란판 원료용 폐지가 된 것처럼
향후의 페북은 나에게 기대감이 사라진 '화장실의 두루마리 화장지 한컷'이 될 뿐이며,
오늘의 페북을 대신할 새 플랫폼이 나타나는 그날까지
 '한소리'[www.HANsoree.com]에서나마 뵙겠습니다!

그동안 페북에서 여러분들과의 만남의 인연 만큼은 소중했다는 말씀을 남기면서,
3년반 정도 운영했던 '페북극복'과 '나의 목소리'는 어두웠던 과거의 기록으로 남기면서,
미쳐 정리하지 못했던 운영기록도 틈틈이 챙겨 올리겠다는 약속도 남기면서,
페북의 사용자, 친구 여러분,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