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soree20251005_0416

오늘 한소리 :

2년 전 수아성
1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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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GBmask 사업의 창업방해 공작을 고발합니다!’
- 13년간 이어지는 창업방해 공작의 실상을 낱낱히 공개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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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이 조가튼 거지ㅅㄲ야,
30년 땅만 파던 감귤농부의 손안에 든 사탕이 그렇게 탐나느냐?
서풍이 상서롭게 불어대며 내 손안의 사탕이 먹을만 하다고 속삭이더냐?
아니면, 거지 왕초가 뺏어 오라드냐?
이제 총을 뽑아라! 더 이상은 참을 수가 없다!
내가 눈을 감지 못하고 죽는지, 네놈이 두눈을 빤히 뜨고 죽을지를 겨뤄보자!
야, 이 조가튼 거지ㅅㄲ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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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
내 추억 돌아보기

수아성
2023년 10월 5일 ·
공유 대상: 전체 공개

‘RGBmask 사업의 창업방해 공작을 고발합니다!’
- 13년간 이어지는 창업방해 공작의 실상을 낱낱히 공개하겠습니다. -

" " "
야, 이 조가튼 거지ㅅㄲ야,
30년 땅만 파던 감귤농부의 손안에 든 사탕이 그렇게 탐나느냐?
서풍이 상서롭게 불어대며 내 손안의 사탕이 먹을만 하다고 속삭이더냐?
아니면, 거지 왕초가 뺏어 오라드냐?
이제 총을 뽑아라! 더 이상은 참을 수가 없다!
내가 눈을 감지 못하고 죽는지, 네놈이 두눈을 빤히 뜨고 죽을지를 겨뤄보자!
야, 이 조가튼 거지ㅅㄲ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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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나라의 경제분야는,
0.1% 경제기득권의 경제독재가 국가와 국민경제 이익은 외면하고
자기들의 주머니를 채울 수 없는 사업 만큼은 결코 허용하지 않는 체제가 가동되고 있음을 고발합니다!

결국 30% 정치기득권의 정치독재보다 300배 이상 극심한 경제독재 체제를 구축하고 있으며
무엇 보다도 아직까지 그 악랄한 경제독재는 그 문제점에 대한 공론화의 첫발조차 떼지 못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 나라의 창업지원 분야는,
그들에게는 관광지의 커피집 창업조차도 상상을 뛰어넘는 무한 지원정책이 넘쳐나지만
코로나 사태전의 창업이었다면 조단위 매출의 글로벌 유니콘 독점기업을 탄생시켰을 RGBmask 사업만큼은
13년이 지난 오늘까지도 창업 희망중이며, 그 뿐만 아니라

'당신은 이 나라에서 제조업 못해!'
'네 감귤밭은 곧 경매 매물로 나오겠지?'
라는 저주를 들어가며 버텨야만 하는게
13년 전부터 현재까지의 일상적 상황이었음도 강력히 고발합니다!

조금만 관심을 가지고 살펴 보아도 창업지원 관련기관의 창업지원 예산들은
대부분이 해당부서  창업지원사업의 허울을 뒤집어 쓴 그들 개별의 수익 사업자금임을 알아볼 수 있는터에

'진즉 이런 최후의 방법까지 총동원 했어냐 하는거 아니었나?'고요?
맞습니다.

'특허라고 모든게 일사천리는 아닐게고,
그들도 인간인데 이처럼 후손들까지 먹고 살 산업기반을 무한 방기야 하겠는가?'라는
안일한 인식이 13년이 지난 이제야 참으로 무식한 인식이었다는 것을 가슴 절절히 깨우치고 있습니다!

창업지원 정책이 넘쳐난다는 이 나라에서 13년이 넘도록 창업지원을 외면받아 온 사실을 덮어가며
        9월10일까지의 1차 신청기간 내에 이 나라의 미래산업 기반의 한조각으로 거듭날 수 있는
계기가 마지막으로 이루어 지기를 간절히 기대해 보았지만 13년 전이나,
13년이 지난 오늘까지도 달라진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13년이 넘도록 창업의 굴레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일이 앞으로도 계속되어
20년 특허기간을 넘어 특허가 사라지더라도
RGBmask 사업화의 과실 만큼은,
사업화 탈취 및 방해 주관자나 그 수하 세력들에게 결코 빼앗기지는 않을 것이며  
반드시 사업화를 실질적으로 돕는 분들에게만 돕는만큼 돌아가게 할 것을
다시한번 굳게 다짐합니다.

더하여, 이 13년차의 마지막 사업화 발버둥마져 다시 실패가 된다면
마지막 눈감는 순간 만큼은 미련이 없도록 내 인생의 모든 것을 다 바쳐서라도
그 경제독재 기득권을 낱낱히 남김없이 파헤쳐 나갈 것도 다짐 해 봅니다!

특히, 호젓한 바닷가나 한적한 산속에서 스스로 좌절한 생을 마감할 기운이 조금이라도 남았다면
반드시 그 한톨의 모든 기운이라도 이 세상의 잘못된 틀을 바로 잡는 일에 여생을 몽땅 바칠 것을
엄숙히 선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