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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아성 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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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위대한 미국?” “천만에!” Make
America Great Again? No!
“몰락하는 미국?” “'마구'
맞아!” Make
America Go Under? Yes!
MAGU : '미국의 딜레마와 한민족의 미래'
미국은 인류가 2000년이 넘도록 번영하며
살아오던 세상을
등지고 대양을 건너 지구 반대편
외진곳을 털어가며 터를
잡고 나라를 세웠다.
다시 지구 반대편의 세상까지 휘젖고 다니며
힘을 키우던 미국이 독립건국 170년만에 예상치
못한 피침국이
되었으나 4년여의 태평양전쟁을 승리로 마무리하였으며
역설적으로 얻은 의외의 소득까지 있었으니 핵무기와 항공모함 그리고 일극
제국주의 시대의 일극 패권국 지위였다.
미국이 일극 패권국이 되어 그 지위를 유지하는
것은 지구의 미국 반대편에 있는 구세상을 제압하는
것인데 이미 전쟁중에 확보하여 시연까지
끝낸 핵무기와 항공모함이라면
영원토록 부족함이 없을 터였다.
다만, 지구 반대편인 미국도 침략의 대상국이 되었던 교훈까지
반영한 일극 패권국 대비책이 필요했는데, 1. 서구 열강은 기존의 지위를 보장하는
것 외에 미국이 선제적으로 국방부담을 덜어주며
전력경쟁 대열에서 열외시킨다. 2. 항공모함 전력을 강화하고 지구
반대편을 완전 현장제압하여 전쟁관련 문제의 본토유입을
차단한다. 3. 전술핵 전력은 독립국으로 위장한 핵
하수국이 선제 사용토록
하여 적대국 핵 전력의 미국 본토 조준을 차단한다. 등으로
요약하고 싶다.
이에따라, 서구열강은 미국의 배석국
형태로 2열에 주저 앉았으며, 서방의 핵무기 하수국으로는 이스라엘을
건국하여 맡겼고 그 임무는 성실하게
수행 되었다.
그러나, 서방과 달리 동방의 핵 하수국
지명은 시작부터 혼란이 이어졌다. 무조건 항복과 동시에 쓸개까지
바칠 것처럼 살랑대는 일본이 1순위 대상국이
되었으나 일본의 본심 만큼은 무한
불신의 대상 그 자체였다.
점령국 분할통치까지 일본열도 대신에
한반도로 바꿔가며 일본의 신뢰성을 찾아보려고도
했지만 핵무기를 일본에 맡기는 것 만큼은 있어서는
아니되는 일이었다.
사악함까지
느껴지는 일본 대신에 손쉬운 대응책으로 핵 하수국
지위를 한국에 맡기는 방법이 있었지만 한국을
지배하는 것은 한국인이 아니라 일본의
하수인으로 변종된 토왜들인 때문에 더욱
난망한
상태가 되었고 두 번째 대안의 필리핀도
미국의 굴레를 벗어 던졌다.
*
일극 패권국의 필요조건으로 여겼던 동방의 핵 하수국 지명이
미결상태이지만, 미국은
그 화려한 일극 패권국의 지위행사를 자제하지 않았다.
특히, 일극 제국패권 유지와 동방 갈취의 핵심
요충지역인
한반도에서는 동방 핵 하수국의 지명을 누락한
결점을 지우기라도 하려는 듯 유별나고
극심
하였으니 패전국에나 있어야 할 분할통치와
신탁통치도 부족하여 한국전쟁까지 유인하였으며 끝없는
무기강매에 미군주둔비 무한 징수의 자동화를
위한 남북갈등 조장까지 그 갈취의 끝이 없었다.
당연하게도,
미국의 그 화려한
일극 제국패권은 그 핵 하수국 지명 결정이 빠진 지역에서
역설적 큰 그늘을 재촉하며
키워오고 있었는데, 그 결과로 북의 핵무장이
완성되었고
뒤를 이어 초고속 미사일시대까지
앞당겨 현실화 되었다.
이에 따라, 미국의 항공모함 전력은 한반도 동해상에서
북을 위협하는
임무자체를 포기하는 수준에 이르렀으며 뒤를
이어 페르시아만에서도 사라져야 하는 신세가
되었으니 결국
그 항공모함 전력의 주요임무 자체를 바꿔야 할 사태에까지 이르게
되었다.
세계의 핵 보유국은 NPT의 미국 영국 프랑스
중국 러시아 5개국외에도
인도 파키스탄 이스라엘이 있지만 유독 북의 핵무장이 세상의
이목을 끌고있다.
이는, 북의 핵 보유는 가장 최신의 기술이면서
최근의 일인 때문이기도 하지만 강제분할
약소국인 북이 세계 최대
핵무력 보유국이며 일극 패권국인 미국을 직접 겨냥한
핵무기를 명시하며 공개 개발하는 까닭에 보복타격으로
매순간 멸종사태를 감수하는 숨막히는 과정을
이어가더니 결국은 핵보유국에 도달하는
감동 때문이 아니겠는가!
이러한 대 변동은 결국 지구 반대편
미국의 일극 제국패권시대를 100년도 이어가기
전에 종료시키는 중요하고도 충분한 변수가 되었고 그
변수의 특성에 따라 다극 인류공존시대를 열어가는
방향타가 되었다.
*
미국은 지금도 '다시 위대한 미국'을
외치고 있지만 그들도 '천만에 말씀' 인 것을
아는 것 만큼은 틀림 없다.
미중러의 전략적인 핵전쟁이 일어난다면
인류의 종말에 이르는 문제가 틀림 없어 모든
분석의 의미까지도 사라지겠지만 전술적인
핵 사용만큼은 가능성도 있는 문제이니 원인
분석이나 대책도 필요할 것이다.
미국의 일극 제국패권중 군사적
체제를 가장
먼저 뒤흔든 것은 항공모함을 동결시킨 극초음속 미사일이다. 당연히
예상되는 문제임에도 대처하지 못하고
직격을 당한 이유는 미국의 국내문제에서 주원인을
찾을 수도 있지만 결과로는 세계사의 주
방향을 뒤흔든 엄청난 사태가 초래되었다.
다만, 동해안이나 페르시아만에서
미국의 항공모함이 피격되어 침몰했다면 미국이
신속한 멸망에 이르게 되었을 수도 있었을 것이지만 그런 최악의 순간들 만큼 피할 수 있는 능력은
미국에 남아있었다고 볼 수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멸망을 피한 미국은
다극체제의
일국으로 축소되는 것이라 볼 수 있을 것이며
그 일국이나마 유지하려는 미국의
선결문제는 국내문제에 빠져들어 분할이나
소멸에까지 도달하기
이전에 국제문제나마 새롭게 정립해야 할 터인데 그마저도 수월한
일은 아니다.
이미 트럼프는 일극 패권국 대비책의 수정방향이 1.
세계 경찰국가의 역할을 포기하고 서구 열강의
국방부담도 포기한다. 2. 항공모함 전력의
임무를
축소하여 동서의 대서양과 태평양 방어선으로
후진시키고, 3. 이스라엘의 서방 핵 하수국에
대응하는 동방의 핵 하수국을 서둘러 지명하여 적대국
핵 전력의 미국 본토 조준부터 차단하는
문제를 완결한다. 등인
듯하다.
미국의 선결과제로 다시 떠오른 동방의
핵 하수국 지명 문제는, 미국에게는 전후
최대의 딜레마가 되었지만 일본에게는 전후
최대의 생사존망의 문제가 되었다. 일본이
지명 된다면 태평양전쟁 대미 선전포고를 준비하던
일본의 최성기를 넘어서는 기회를 기대할 수도
있겠지만 겉으론 숨기고 있는 미국의 불신이
예상을 훌쩍 넘어 일본국 폐기처분까지도 망설이지
않을 것임이 짐작되는 터에 일본이 앞에
나서서 뾰족한 해결책을 찾기란 참으로
난망한 문제이다.
일본이 일본지명의 걸림돌로 전락한 토왜를
창조하여 훈육하고 양성하느라 엄청난 비용도
아끼지 않았지만 현재까지의 그들의 보은가치
만큼은 비용과 비교자체가 불가할 만큼 토왜제도의
성공만큼은 부정할 수가 없다. 하지만,
상황이 급변한 다음 세상에서는 이미 걸림돌로
변하는 모습이 노출되고 있으니, 마치 미국이
보는 일본의 가치와 일본이 보는 토왜의 가치가
동일한 운명이 되었구나!
*
미래의 일본과 연결되지 않는 부분이 없는데도
일본을 제외하는 동방의 핵 하수국 지명 문제는 첫
검토 대상으로 지정학적 유리한 점들이 넘쳐나는
한국을 지나칠 수는 없을 것인데 무엇보다 우선하여 중국의 대만
합병을 막아서는 일부터, 미국의 필리핀의
재진주를 성사시키는 문제도 이루어 낼 것이며, 중국을
태평양에서 몰아내어 본토에서 내려오지 못하도록
차단하는 최적의 선봉대로 보이는 등 동방 우환의
근본을 몽땅 도려내려는 강경책까지도 큰 고민없이
시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할 것이다.
일본은, 미국의 최우선 우방이라는 일본
자신도 미국에게는 동방 우환의 대상이
될 수 있음을 확인하게 될 것이고 그 오욕의
탈출 방안으로 미국에게
현재의 일극체제를
한동안
더 유지할 수 있는 비책을 바치며
면하려 들텐데 그 방책으로 한반도 남북
핵전쟁을 유도하는 문제를 적극 추천할 가능성이
커진다.
이는, 미국보다도
더 시급해진 일극체제 이후의 생존전략 마련을
위한 궁색한 일본의 일본을
위한 비방임이 들여다
보일지라도 한반도와 토왜까지 몽땅 날려
버린 한민족이 사라진 한반도에는 살랑거림이 전부인 현재의 일본
모습으로
진주하여 본토에 갇힌 중국을 동결시킬
수 있는 역할은 한국보다 일본이 우월하다며 미국의 설득에 집중할 것이다.
아무튼 일본이 양성했던 한국 토왜들의
생존기간이 예상보다 길어지며 토왜의 용도가
양면성이 되었고 이들을 부리는 일본이 살아
남으려면 그 핵 하수국 지위를 계승하는게 필연적인
까닭에 일본만큼은 쉽게 버리지는
못하는 점을 찾아내는 것이 일본사활의 주요
변수가 될 것이다.
*
한국을
핵 하수국 지명하는 최종 대안으로, 이미 핵무장을 완료한
북에게 한반도 통합의 선물을 던지고 그 반대급부로
동방의 핵 하수국 지명을 하는 방안이 여러
면에서 간결하고 월등하며 가장 매력적으로
보일 것이다.
우선 미국의
체면과도 직결되는 북의 핵무장 문제를 깔끔하게
털어 낼 뿐만 아니라 더하여, 신뢰성 면에서 일본을 능가하는 북에게 이미 골치거리로 전락한
일본의 통치까지도 위탁한다면 일본의
통제력이 미국보다는 월등할 터이며 북의 수락
가능성도 높일 수 있어서 일본이 선호하는
한국 지명 방안보다는 미국이
다시 깔끔하게 과거의 일극체제 기회를 되찾을 수도 있는
최선의 전략으로 보고 있을 것이다.
미국으로부터의
자주독립의 완성을 추진하는 한국에게 중국과 러시아가 접근하는
돌출 변수등 당연히 부정적인 면도 있는데, 흡수통일의
방법문제로 해결하거나 한국도 통일을 추구하고
있는 점과의 융합문제로 풀어갈 수도 있는
것이므로 실현의 가능성 만큼은 최상위의
순서가 될듯 하다!
*
국제정세와 군사문제는 인류사의 어떤 분야
보다도 변칙성과 급변성까지 월등한 때문에
예측이 도달 가능한 모든 돌출점들까지
철저히 분석하고 대비 해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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