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soree20251020_0426

오늘 한소리 :

수아성님이 추억을 공유했습니다.
1분 ·
공유 대상: 전체 공개

7년전의 긴장감이 다시한번 피어 오릅니다.

그때보다 가능성은 조금 더 높아진 느낌입니다.

반만년 한민족 장래의 방향타가 될 수도 있는 문제이니
충분한 감시와 냉철한 대비가 필요합니다!

내란세력 국짐을 비롯한 모든 토왜들의 황망한 소란은
10석열의 부활보다도 이런 중요한 문제들에의 관심을 돌려보려는 의도도 강합니다!

 

7년 전
내 추억 돌아보기

수아성
2018년 10월 21일 ·
공유 대상: 전체 공개

이제 모든것이 명확해진 이 순간이야 말로 우리의 장래를 결정해야만 하는 중요한 시간이 되었다.
미국은 종전선언을 온갖 핑계로 미루다 촛불정부의 임기만료를 맞고 예전의 남북긴장 상태로 되돌아가 남북분단의 이득갈취를 계속하려 하고있다.
설사 북이 핵을 완전포기 하더라도 갖은 핑계로 이를 무시하며 종전선언조차 거부할 것이다.
이제 반만년 한반도 역사의 변곡점에 이르러 후손들에게 어떤나라를 물려줄지를 결정하자!
촛불정부 만큼은 이나라가 자주독립국임을 선언하고 남북평화선언과 남북공동상호방위선언을 한 연후에 임무가 없는 미군은 한반도에서 철수할 것을 명령하라!

JTBC 뉴스
2018년 10월 20일 ·

북·미 정상회담이 언제 열릴지를 두고 오늘(20일) 여러가지 신호가 나왔습니다. 먼저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은 열흘 뒤쯤 북·미간 고위급 회담을 열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워싱턴 일각에서는 정상회담이 내년 초에 열릴 거란 전망도 나왔습니다. 그러면서 한·미 양국은 12월 예정돼 있던 연합 공중훈련인 바질런트에이스를 연기했습니다.

정상회담을 놓고 여러가지를 고민하면서도 협상의 동력은 유지하려는 것이라는 분석이 나옵니다.

"2차 북·미 정상회담 내년 초에"…발언 나온 배경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