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soree20251106_0428

오늘 한소리 :

수아성
1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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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일제의 쇠말뚝을 세우려는 말종들]

중학교를 졸업하고 서울에 처음 올라가 국보1호 남대문을 처음 보았는데,
남대문 바로 옆 윗쪽 유달리 거대한 건물이 남대문을 내려다 보고있는 모습에
'이건 아니다' 였던 기억이 새롭습니다.

창경궁이었던 창경원에 가면 원숭이를 볼 수 있다는 말에서도,
후에 서울공항의 활주로를 바꿔가며 세우는 롯대월드타워를 보면서도 같은 생각이 들었고,
한라산을 가리면서 제주 노형로타리를 내려다 보는 그랜드하얏트 드림타워 건물이 들어설 때도,
10석열이 청와대를 버리고 용산으로 가겠다고 할때도 그렇고,
한동안 잊고 있었던 주변과 어울리지 않는 세운상가가 종묘를 향하고 있다는 점에서도,

종묘를 향하던 세운상가는 결국 종묘를 내려다 볼 한방이 숨겨져 있었는데
이 완결펀치 끝장 한방을 오세훈이가 날리겠다!?!?!?

일제의 쇠말뚝을,
제거는 커녕 아직도 세우려는 말종들만큼은

반드시
반드시
반드시

3족 멸족을 완결 해야만 합니다!

Jean K. Min
3시간 ·

그러니까….. 우리 시장님께서는 서울이 이래야한다 이거죠?

#종묘 #명태균 #서둘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