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soree20251114_0433

오늘 한소리 :

수아성
1분 ·
공유 대상: 전체 공개

[문죄인 시절의 싸구려정치를 그리워하는 싸구려 종자들]

10석열 내란세력 소탕은,
정치와 대결의 문제가 아니고
민족과 국가 사활의 문제이다.

이를 외면한채,
'협치로 위장한 양다리 걸치기' 라는
문죄인 시절의 싸구려정치를 그리워하는 싸구려 종자들로 분석된다.

김상수
14시간 ·

전 법무장관으로 윤석열 내란 중요종사자 혐의 박성재와 전 법무장관 국무총리, 명백한 내란 선동자 황교안의 구속영장 기각, 충격이다.
영장 심사 판사들의 내란 세력 동조가 공공연하고 노골적이다.
국가 헌법체제를 부정하는 세력이 광범위하고 뿌리 깊은 현실을 체감한다.

내란을 수습하는 집권 민주당 정치가 실종된 탓이다.

민주당 대표 정청래, 원내대표 김병기, 이들 리더십이 역부족이고 정치 지도자로서 갖추어야 할 자질 실력이 문제다.
사태 분별의 이해 인식도 안일하다. 말만 무성하다. 실로 위기다.

정치는 언행(言行)이다. 책임있는 말과 실천이다. 그러나 부재하다.

대법원장 조희대와 헌정체제를 파괴하는 대법관들, 내란 재판을 파행으로 몰고가는 판사 지귀연 등의 탄핵을 실기한 탓이다.

말로만 떠드는 것이 아닌, 집권당으로 책임있는 역할을 어떻게 실천 이행할 것인가?
정치 운명을 걸고 온 힘을 다해 국가 위난을 헤쳐 나가겠다는 건곤일척(乾坤一擲)의 태도가 보이지 않는다.

부패하고 헌정질서를 부정하는 사법부 중추인 대법원과 이재명 정부 검찰 인사의 패착을 빨리 인정하고 수습하면서 친윤석열 정치검사들을 타격하고 정리하고자 하는 가열찬 실천이 없으니, 하급심 법관들까지 기득권 부패세력들과 한 몸통임을 거리낌없이 드러내는 것이다.

국민의힘당 해산 해체를 위한 이재명 정부의 국무회의 의결과 헌법재판소 제소, 대법원장과 대법원 법관들 정리, 조작 수사 기소로 법치를 파괴, 이재명을 타킷으로 한 정치보복 수사를 한 정치검사들의 수사와 처벌, 이런 강력하고 체계적인 위기 대응에 실기하고 특검의 능력에만 의존하는 식이라면 끔찍한 사태 초래한다. 위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