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아성 1분 · 공유
대상: 전체 공개
[10석열 정부의 내란행태는 제2의 한일합방을
넘어 일본의 대한민국 점령이 목표]
'대화가 불가능하면 민주주의도 불가능하다'는, "절대
동의합니다!"
그러나, '민주주의를 붕괴시키려는 계획'은, "대한민국을
붕괴시키려는 반국가 작태"가 본질이며,
그 이유는, "제2의 한일합방을
넘어 일본의 대한민국 점령이 목표"이기
때문이며,
그 증거는, "10석열 정부의 내란행태가
성공했을 경우, 대한민국이 10석열 퇴임
이후에 본래형태로 되돌릴 수 있는게 전혀
남아나지 않을 것들이고, 더구나 10석열
내란일당과 그 추종자들 만으로는 도무지 뒷감당이
불가능한 규모와 행태이며, 오직 일본의
자위대가 대한민국을 점령하거나 남북 핵전쟁을
벌리지 않고는 도저히 마무리가 될 수
없는 행태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아직도 무식함이 전부인 윤어게인을
외치는 쓰레기들이 넘쳐나는 것은 확신했던
일본의 자위대가 대한민국을 점령하는 반영구적인
그들만의 세상이 너무나 허망하게 무너져
내리는 아쉬움 때문임이 틀림없고,
그 아쉬움으로, 최후의 기대를 모아
그들을 낳아주고 길러준 쪽바리와 양키들에게 구원을
요청하는 기대를 버리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결국, 내란 관련범들을 완전소탕 하기전에는 '대화가
불가능하고 민주주의도 불가능하다'이며
유일한 최후의 해결책은, '한민족 대혁명' '한나라
대혁명' '한반도 대혁명' 뿐 입니다!


Jinmo Kang 6시간 ·
대화가 불가능하면 민주주의도 불가능한데
요즘처럼 대화가 어려워진 것은 과연 우연일까?
의견이 다르면 틀린 것으로 매도하다보니,
경쟁상대는 적대관계가 되어버려, 대화가 원천봉쇄된
이유를 우선 밝혀야 한다는 말이지.
내 생각에는 그보다 더욱 시급한 문제가
있다고 봐. 대한민국을 대한미국이라
부르지 못하고 압자비를 앞자비라 부르지 못하다
보니, 양대정당을 1~2중대라고 부르지 못하게
되거든, 언론들이 진실을 말하지 못하다보니,
말이 헛돌게 된 것이 더욱 본질적인 문제라고
나는 생각해.
그점에는 나도 동의하지만, 대화가 불가능하게
된 것은 민주주의를 붕괴시키려는 계획이었을
지도 모른다는 말이야. 예를 들어 화폐
위조범에 대해서는 어느 국가든 철퇴를 내리거든.
왜냐면 화폐에 대한 신용은 국가경제의 사활이
걸린 문제니까 말이지.
그런데 사람을 사칭하는 가짜인간들이나
뉴스위조범들이 온갖 가짜뉴스를 퍼트리는
데도 모른 체하며 디지털 무정부주의를
방조하는 이유가 있지 않겠느냐는 말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