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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아성 2019년 11월 22일 ·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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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지 않는 나라를 위한 필요조건!]
114년전, 1905년 가스라태프트밀약으로
일본은 필리핀을 미국에 팔고 미국은 한국을
일본에 팔아 상호간에 좋은 관계가 되었다. 미국과
일본은 이 밀약에 대하여 이나라에 단 한번의
사과와 반성은 커녕 더 고약한 흉계의 진화를
계속하고 있으며 미일양국의 좋은 관계는
오늘도 계속되고 있다.
한국전쟁때 우리를 구하려고 나타났다는
미국은 우리에게 사과 대신에 생사를 같이한
혈맹의 영예까지 거머쥐었다. 일제의 지배로
만신창이가 된 우리는 속을 수밖에 없었던
슬프고도 뼈아픈 굴욕의 기간이었다.
이제 미국은 우리의 혈맹이 아니라 우리를
지배하기 위한 점령군으로서 한반도에 상륙하였음을
스스로 증명하는 단계에 이르렀다. 미국의
일본을 대리한 한국지배는 일제침략시 한국에
구축한 친일자산을 활용하면 지배하기도
쉽다는 셀링포인트로 미화된 태평양전쟁 패전국
일본의 대미 전후보상물 신세로 변질 되었다.
가스라태프트밀약의 일본몪 한반도를 미국이
전후보상으로 넘겨 받았다는 정황증거는 도처에
넘친다.
미국의 패전국 일본에 대한 적극 제재나
타당한 전후배상을 본적이 없으며, 미사일의
고체연료나 사거리 제한이 패전국 일본에는
없고 한국에만 있고, 핵연료 재처리나 우라늄
농축 금지도 패전국 일본에는 없고 한국에만
있고, 일본이 유발한 한일 지소미아 중단의
폐기요청도 패전국 일본에는 참고 한국에만
지랄이고, 핵무장과 핵전쟁의 필수품인
원자력잠수함은 미국이 일본도 믿지 못하는
만큼 한일에 동시 규제중이지만 이땅의
토왜들은 핵보유와 핵무장을 소리높여 외치고
있다.
한국에 허용되어야 일본도 허용받을 빌미가
되기 때문이다.
가스라태프트밀약은 오늘도 살아있으며
더욱 사악하게 진화까지 하고 있다. 다만
미국의 국내반대 무마 및 세계경찰국지위 명문
유지를 위하여 일본을 경유하는 지배체제를
갖추었을 뿐이다. 그런 새로운 일본의 제안에
미국이 쉽게 넘어갈 수 있었던 이유는 한국의
지배가 이땅의 토왜들 때문에 일본을 경유하는
한국지배가 미국의 직접지배보다 유리할거라는
설득에 넘어가지 않을 수 없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이땅의 토왜들은 그들의 장기집권 틀을
제공한 일본이 무너질까봐 자살골이라 분석되는
과도한 친일행각을 어제도 오늘도 계속하는
것이 그 증거이다.
미국과 일본에게는 어쩌면 그렇게도 무지몽매해
보이는 우리들 뒤켠에 서서 서로서로 눈빛만
마주쳐도 너무도 좋은 서로서로 꿩도먹고
알도 먹는 꿈결같은 세월들이었겠지~~~
절체절명의 순간에 촛불정부가 들어서지
않았다면 참으로 끔직한 사건들이 계속되어
한반도는 세계역사에서 사라졌을 것이다. 해방이후
친일세력들만의 장기집권으로 느긋하던 일본은
DJ와 노통 등 야당의 연속집권이 실현되자
불안해지기 시작하여 무리수를 두기 시작하였다.
그네는 지소미아를 졸속 성립시켰고, MB는
위장 국토사랑 독도 방문으로 하시라도 일본의
강제 독도점령 명분을 깔아 주었고, 군기사의
계엄령으로 홍콩이나 518보다도 더 끔직한
사태가 이땅에 전개되었을 것이고, '대북
흡수합병론' 등으로 북을 끊임없이 자극하여
핵개발에 열중하도록 만들어 남북을 영원히
적대국으로 만들고 남에는 무기 팔아먹고, 남도
대응핵무장을 하면 일본도 핵무장을 하고,
아니면 말고, 지소미아를 바탕으로 한일이지스함
연동을 넘어 한일연합군 진수시키고, 북을
적극 자극하여 일촉즉발의 전쟁위기를 조장하며
일본군을 한반도에 상륙시키고, 여기까지
만이라도 이미 한반도 한민족의 존재는 세계사에서
지워지고도 남았을 것이다.
흔들리지 않는 나라는 절대 공짜가 아니다.
일본이 수출제한을 풀더라도 지소미아 연장은
절대 아니된다! 일본의 뒤에 숨어 이나라를
농락하는 미국에 반드시 사과를 받고 한미양국의
관계를 재정립 해야만 한다. 흔들리지 않는
나라를 위한 필요조건이다!


6년
전 내 추억 돌아보기
JTBC 뉴스 2019년 11월 22일
·지소미아 종료를 반대하는
미국. 이유는 한·일 이지스함에
있었습니다. 2016년 지소미아 체결 후,
한·일 이지스함 '연동'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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