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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아성 1시간 ·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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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영토가 미국의 침략전쟁 놀이터가
되고 미국의 침략전쟁 놀이에 우리가 희생양이
되는것은,
한미상호방위조약도 아니고 대한민국은
자주독립국도 아닌 것이며, 오직 미제국의
식민지일 뿐이다.
대한민국이 자주독립국을 완성해야만, 남북대화가
열리고 통일을 바라볼 수 있다.


김치문님이 김치문님, 김치문님과 함께
있습니다. 4시간 ·
<< 440억짜리 미군 무인기, 왜 서해에서
떨어졌나 >> 현장언론 민플러스 한경준
기자
.
24일, 전북 군산 앞바다에 미군 무인기
‘MQ-9 리퍼’가 추락했다. 비행기
한 대 값만 440억 원이다. 최첨단
무기다. 그런데 미군은 기체를 건지지
않겠다고 한다. 이유도 딱 잘라 말하지
않는다. 뭔가 숨기고 있다는 뜻이다. 이번
사건은 단순한 사고가 아니다. 서해 바다가
이미 ‘보이지 않는 전쟁터’가 됐다는 경고다.
‘죽음의 신’은 왜 맥없이 추락했나
‘리퍼(Reaper)’는 ‘죽음의 신’이라는
뜻이다. 이란군 사령관 솔레이마니를 암살할
때 썼던 바로 그 무기다. 15km
상공에서 27시간이나 떠 있을 수 있다. 지구
반대편에서도 조종이 가능하다. 기계가
고장나서 떨어질 확률은 거의 없다. 그런데
군산 앞바다에서 힘없이 떨어졌다.
전문가들은 ‘전자전’ 때문일 거라고 본다.
서해는 중국, 북, 미국, 한국의 레이더와
전파가 뒤엉킨 곳이다. 서로 감시하고
방해한다. GPS 신호를 엉뚱하게 바꾸거나
먹통으로 만드는 공격이 밥 먹듯이 일어난다.
실제로 국토교통부 자료를 보자.
최근 서해와 인천 쪽에서 비행기와 배의
GPS가 끊기는 일이 잦았다. 리퍼도 이런
‘전파 공격’을 맞았을 가능성이 높다. 미군이
급하게 사고 현장을 통제하고 입을 닫은 이유다.
우리 바다가 미국의 전쟁터인가
문제는 이 위험한 일이 우리 앞바다에서
벌어졌다는 점이다. 미군은
리퍼를 띄워 중국과 북을 감시한다. 우리
서해를 중국과 북을 겨누는 최전방 기지로
쓰고 있다. 미국이 말하는 ‘한미동맹 현대화’의
진짜 모습이 이것이다. 한국 땅과 바다를
미국의 전쟁 기지로 만드는 것이다. 만약
대만해협에서 미국과 중국이 붙으면 어떻게
될까? 미군 기지가 있는 서해와 군산은
중국의 1차 타격 목표가 된다. 우리는 우리가
저지르지도 않은 전쟁의 총알받이가 될 수
있다.
우리는 ‘미국의 방패막이’가 아니다
이번 사고는 서해는 이미 총성 없는 전쟁터라는
명확한 신호다. 미군은 우리 허락도 없이
위험천만한 작전을 펼치고 있다. 그런데도
군 당국은 아무런 언급이 없고, 언론은 미군
발표만 받아쓰기 바쁘다.
이제 따져 물어야 한다.
왜 440억짜리 살인 무기가 우리 머리 위를
날아다니는가. 왜 미국의 패권 싸움에
우리 목숨을 걸어야 하는가.
‘안보’를 핑계로 우리를 위험에 빠뜨리는
동맹은 필요 없다. 남의 나라 전쟁터로
우리 바다를 내주는 일, 이제는 단호히 거부해야
한다.
우리 생존을 위협하는 외세의 위험한 장난질을
이제는 멈춰 세워야 할 때다.
https://www.minplusnews.com/news/articleView.html...
#전쟁동맹_식민동맹_한미일동맹_파기하라! #미제의_모든_제재반대! #전세계도처에서_미제_개쓰라엘_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을_박멸하자! #오직_평화협정체결_오직_미군철수_오직_조국통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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