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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아성 1분 ·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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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엄령이 '평생 걱정 없이 죄 짓기
위해 한 짓'이라면 부족한 점이 많습니다.]
대체적인 윤곽은 맞지만 기득권 엘리트식
유화표현이며, 계엄령이, '평생 걱정 없이
죄 짓기 위해 한 짓'이라면 부족한 점이 많습니다.
만약, '일본과는 청와대에 들어가지
않고 용산에서 총독부 유지하겠다는 밀약'이
있었기에,
'미국에는 개처럼 시키는 짓거리 다 하겠다며 개목걸이
선물을 약속으로 받아왔다.'는 정도라면,
계엄령을 '평생 걱정 없이 죄 짓기
위해 한 짓'이라는 해석의 타당성이 대부분
성립한다!


고광회 4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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