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soree20251207_0455

오늘 한소리 :

수아성
1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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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엄령이 '평생 걱정 없이 죄 짓기 위해 한 짓'이라면 부족한 점이 많습니다.]

대체적인 윤곽은 맞지만 기득권 엘리트식 유화표현이며,
계엄령이, '평생 걱정 없이 죄 짓기 위해 한 짓'이라면 부족한 점이 많습니다.

만약,
'일본과는 청와대에 들어가지 않고
용산에서 총독부 유지하겠다는 밀약'이 있었기에,

'미국에는 개처럼 시키는 짓거리 다 하겠다며
개목걸이 선물을 약속으로 받아왔다.'는 정도라면,

계엄령을
'평생 걱정 없이 죄 짓기 위해 한 짓'이라는
해석의 타당성이 대부분 성립한다!

고광회
4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