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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아성 1분 ·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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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족의 범위에서 벗어난 짐승 무리들]
그들은 양키가 나눠주는 개목걸이를 둘러찬채
성실하고 말 잘듣는 개가 되겠다고 맹세하였고, 이나라의
청와대를 비우고 왜국 제국주의 총독부를 다시세워
입주하며 그 틀 안에서 영구집권을 꿈꾸었던
악의 종자들입니다.
그들은 이미 동족의 범위에서 벗어난 짐승
무리들입니다.


임재원 26분 ·
솔직하게 말해서 국힘당것들이 없는 세상에서
살고싶다. 억지와 궤변으로 그들만의 세상을
살고있는 괴물들의 말과 쌍판을 보는게 너무도
역겹다. 그들은 윤석열과 같은 부류다. 거짓과
비열함으로 뭉쳐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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