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soree20251223_0473

오늘 한소리 :

수아성
1분 ·
공유 대상: 전체 공개

[동족의 범위에서 벗어난 짐승 무리들]

그들은 양키가 나눠주는 개목걸이를 둘러찬채 성실하고 말 잘듣는 개가 되겠다고 맹세하였고,
이나라의 청와대를 비우고 왜국 제국주의 총독부를 다시세워 입주하며
그 틀 안에서 영구집권을 꿈꾸었던 악의 종자들입니다.

그들은 이미 동족의 범위에서 벗어난 짐승 무리들입니다.

임재원
26분 ·

솔직하게 말해서 국힘당것들이 없는 세상에서 살고싶다.
억지와 궤변으로 그들만의 세상을 살고있는 괴물들의 말과 쌍판을 보는게 너무도 역겹다.
그들은 윤석열과 같은 부류다.
거짓과 비열함으로 뭉쳐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