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soree20260122_0504

오늘 한소리 :

수아성
1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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쪼국에게 민주당 바치고픈,
정걸래의 염병육갑지랄 해결책 ;
1. 당장, 정걸래가 민주당 탈당하고 쪼국당 입당하여 지방선거시 쪼국에게 분골쇄신하라!
2. 선거결과, 민주당과 쪼국당중 국민의 지지우수당에 차선당은 해체하고 희망자들 단체 입당하면 된다!

정걸래보다 더 형편없는,
쪼국의 해결책;
1. 무슨 일이든 할 수 있었던 민정수석이나 법무부장관일때는 임명장 글짜도 마르기 전에 오히려 도망가고 숨는게 전부였다가,
민주당이 암흑의 골짜기를 지나고 겨우 숨이나마 들이키게 되고 기지개라도 펴는 정세가 피어나면
갑자기 튀어나와 민주당 앞에 서서 까부는게 일상이 된 싸구려 쪼국, 아니 쪼다국.

2. 민주당에서는 쪼국같은 싸구려나 쫓아 다니는 정걸래 같은 기회주의자들을 격리하는 것이 최선이며 완벽한 해결책이다!

정청래의 알콩달콩
6시간 ·

정청래 당대표, 긴급 기자회견 모두발언
□ 일시 : 2026년 1월 22일(목) 오전 9시 50분
□ 장소 : 국회 본관 당대표회의실

■ 정청래 당대표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정청래입니다. 조국혁신당에게 제안합니다. 우리와 합칩시다.
저는 조국혁신당 창당 당시 ‘따로 또 같이’를 말했습니다. 22대 총선은 따로 치렀고, 21대 대선을 같이 치렀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윤석열 독재정권 심판”을 외쳤고, 조국혁신당은 “3년은 너무 길다”를 외쳤습니다.
우리는 같이 윤석열 정권을 반대했습니다. 우리는 12.3 비상계엄 내란을 같이 극복해 왔습니다. 우리는 이재명 정부 출범을 위한 대선을 같이 치렀습니다. 이번 6.3 지방선거도 같이 치렀으면 좋겠습니다.
이재명 정부의 성공, 지방선거의 승리가 시대정신입니다.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이 추구하는 시대정신이 다르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6.3 지방선거를 따로 치를 이유가 없습니다.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이 이제 따로가 아니라 같이 시대정신에 입각해 이재명 정부 성공이라는 공동 목표를 위해 원팀으로 같이 뛰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두 당의 합당을 위하여 조속히 실무 테이블이 만들어 지기를 바랍니다. 조국혁신당의 화답을 기다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