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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아성 2시간 ·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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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이 넘도록 내란 반란이 계속되고 있다 1년이
넘도록 내란 반란이 계속되고 있고, 이를
선두에서 막아야 할 제1당대표는 판까지 깔아
바치며 구경만 하고있다!


김상수 2시간 ·
스마트폰으로 김건희 1심 판결에 대하여
글을 썼는데 오작동 사라졌다. 피곤하다.
재판 중계를 하니마니, 눈을 감고 귀닫은
이상한 판사였다.
선고 직전에 판사의 말, “… 권력자나
아니나…”의 말은 그럴듯하게 형식적으로
타당해 보이는 가짜 논증을 이용해서 거짓인
주장을 참인 것처럼 보이게 하는 허구의 논법으로
궤변(詭辯)이다.
마치 대법원장 조희대의 파기환송 사법쿠데타
대법 전원합의 판결 때 언설과 유사하다.
엉뚱하게도 “검이불루 화이불치(儉而不陋,
華而不侈) -굳이 값비싼 재물을 두르지 않더라도
검소하게 품위를 유지할 수 있다- 사장성어를
끌어와 판사가 자기 몸에 담고 있지 않는 턱없는
유식을 자랑한다. 한심한 놈이다. 대한민국
법원 판사가 이렇게 무인지경인가? 위험한
나라다.
정신 분열의 미친, 위험한 판사다. 2심에서
바로 잡아야 한다.
우인성 판사? 판사 자격없다. 증거 사실
인식도 의도적으로 왜곡하고 법리도 무리다.
분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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