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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아성 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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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부동산 정상화는 5천피보다
훨씬 쉽다”]
그렇습니다! 이 대통령뿐만 아니라 30년
땅만 팠던 감귤농부가 보아도 부동산 정상화는
5천피보다 훨씬 쉽습니다.
그러면 왜 문재인 민주당정부의 주요 패망원인에
부동산 문제도 들어갔을까요?
그것은 몰라서가 아니고 문재인의 실행
의지의 부족이었습니다. 문재인 정부의
여당정치인들 태반도 야당처럼 치산의 주요
소재로 부동산을 이용하는 놈들이었기
때문이지요.
당시의 정치판은 나여니야 - 나는
여당, 니는 야당 -의 추세가 강했던 때문에
정의의 실행의지 만큼은 다 익어가던 종전협정
평화협정도 팽개쳤고 내각제에 뒤로 물러나
검찰개혁까지 내던지고 주저않을 만큼 토왜수준이었던
문재인이 그 쉬운 부동산정책일지라도
실행할 수가 없었지요.
이 대통령은 분명히 다릅니다.
아직 이재명 정부의 여당정치인들 태반이
스스로 그 구태만큼은 벗어 던지기를 기대하고
있는 권장기간일 뿐이라 판단합니다만 종착역은
이미 확정되었을 것이라 판단합니다! 여당정치인들의
자발 참여도가 높아지면 중간단계의 대책인
주택추가공급대책마저 실행필요성이 줄어들
가능성도 큽니다.
이제 진짜 정의로운 대한민국의 실현을
위하여, 이재명 정부의 여당정치인들 모두가
구태를 먼저 벗어 던지고 스스로 정의에 참여하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hani.co.kr 이 대통령 “부동산 정상화는
5천피보다 훨씬 쉽다”
이재명 대통령이 31일 엑스(X·옛
트위터)에 “부동산 정상화는 5천피보다 훨씬
쉽다”며 집값 안정에 대한 강한 의지를 다시
드러냈다.
이 대통령은 ‘비정상의 정상화, 부동산
투기 억제는 실패할 것 같나요?’라는 제목의
글에서 “망국적 부동산 정상화는 불가능할
것 같은가요?. 표 계산 없이 국민을 믿고 비난
감수만 하면 될 일입니다”라고 했다.
이어 “부동산 정상화는 5천피,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고 더 중요한 일입니다”라고 했다.
이는 자신이 공언했던 주식시장 부양이
최근 코스피지수 5천 달성으로 현실화한 것을
빗댄 표현이다. 계곡 정비는 경기지사
때 계곡 불법 시설 정비 사업을 추진한 것을
가리킨다.
이 대통령은 또 “기회가 있을 때 잡으시길
바란다. 이번이 마지막 기회였음을 곧 알게
될 것”이라며 다주택자들에게 매도를 권고하는
취지의 표현도 썼다. 이 글 밑에는 ‘“결국
급매 나왔네” 집주인들 백기 들었나… 서울
아파트값 ‘급브레이크’’라는 제목의 기사를
연결시켜놨다. 정부의 부동산 세제 개편
검토 언급 이후 서울 아파트값이 소폭 하락했다는
내용의 기사다.
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 계정에 ‘종묘 앞
고층 개발은 안 되고, 태릉 옆 주택 개발은
되나’라는 제목의 기사도 링크해 올렸다.
서울시의 종묘 주변 고층 건물 개발 추진에
부정적인 정부가 역시 문화유산인 태릉 옆에
택지를 개발하는 것을 비판하는 국민의힘
쪽 입장을 전하는 내용의 기사인데, 이
대통령은 여기에 “종묘 앞 고층 개발은 되고,
태릉 옆 주택 공급은 안 되나”라는 반론적
표현을 달았다.
이본영 기자 ebon@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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