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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아성 3분 ·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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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가구1주택제가 기다린다!]
길을 두고 산으로만 다니는 대한민국
부동산문제의 본색은 주택문제이며, 주택문제의
궁극의 해결책은 1가구1주택제이다.
주택을 경제재에서 제외하고 1부1처제
처럼 1가구1주책제를 시행하면 주택문제 즉, 부동산문제가
해결된다!
- 모쪼록, 모쪼록, 모쪼록 부동산문제로
돈은 토왜들이 벌고 막차탄 시민들이 오물바가지
뒤집어 쓰는 일만큼은 없기를 간절히, 간절히,
간절히 바랍니다!!!!


이진홍 23분 ·
한성숙 중기부 장관이 보유 주택 4채 중에서
3채를 처분합니다. 송파구 잠실동의 27억짜리
아파트. 역삼동의 20억 오피스텔. 삼청동의
15억 단독주택. 나머지 하나는 경기도 양평의
단독주택인데 아무튼 실거주중인 삼청동
자택을 제외하고 처분하겠다는거죠.
장관 청문회 때 네이버 주식도 전량 차분하겠다고
말했었죠.
한성숙 장관은 누구나 다 예상할 수 있었을
겁니다. 그만큼의 재산, 그리고 다주택...그의
능력이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중요한 것은 공직자의 자세라고 저는 생각하는데. 공직을
맡으면, 민주당 정부의 일원이 되면 반드시
이런 상황을 맞이하게 됩니다.
당연히 " 그러면 너희 정부 사람들은?
" , "이재명 정부 인사들도 저렇게
많이 주택을 소유하고 있잖아" 라는 말이
나오는 것이고... 실제로 이것 때문에 정부정책에
대한 신뢰가 흔들리고 투기꾼들의 숨구멍이
된 것입니다.
공직을 하려면 일정부분 포기해야할 부분이
있는 것은 너무나도 당연한 이치라고 생각합니다. 송미령
장관도 이번 중과세와는 관련이 없지만 자진해서
집을 내놓았다고 합니다.
이번 정부는 다릅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집을 팔라고 직접 압박하지 않았지만 그
인사들의 공직을 대하는 각오와 진심을 말하는
것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리고 국민들은
그걸 지켜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공무원들에게 "돈은
마귀다."라고 말하는 사람입니다. 이런
말을 할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되겠습니까
ㅋㅋ 공직기강을 바로잡는 데에는.. 이재명
대통령이 최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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