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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아성 11시간 ·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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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왜집단의 수장은, 오늘도 자신을 왜국의
조선총독부 총독으로 여기고 있다]
40년 왜구침략과 80년 양키지배의 틀에서
양육되고 번성했던 토왜집단의 수장은, 오늘도
자신을 왜국의 조선총독부 총독으로 여기고
있고 오늘도 대한민국을 그들의 지배와
관리대상으로 여기고 있다!
토왜집단은, 그들을 키워주고 지켜주던
왜구와 양키가 이미 몰락의 길에 들어선
것조차도 인식하지 못하는 막장 변종 쓰레기들!


고광회님이 Gwangju, South Korea에 있습니다. 13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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