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soree20260302_0551

오늘 한소리:

수아성
1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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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한길이는 원래 미친놈이고
거의 미친 수준의 사회 망가뜨리는 나쁜놈은
바로 김동연 네놈이다!

 존나웃겨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일 ·

[김동연 작심 비판 "전한길, 미친 수준…나쁜 세력의 축"]

·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유튜버 전한길 씨에 대해 "거의 미친 수준인 것 같다"고 작심 비판했습니다.

· 26일 김 지사는 SBS 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 인터뷰에서 전한길 씨가 ‘나 전한길이 두려우냐’고 발언한 것에 대해
"평생 공직에 있으면서 공개적으로 남을 폄훼하거나 모욕한 적이 없는데 정말 이번만큼은 험하더라도 말해야 하겠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 이어 "이분(전한길) 지금 제정신이냐. 우리 사회를 망가뜨리는 아주 나쁜 세력의 축이 되어버렸다"며
"이런 사람들의 말에 휘둘려서 당 운영에 신경 쓰고 있는 제1야당의 지도부들, 더 한심스러운 것 같다"고 덧붙였습니다.

· 그러면서 "저는 반드시 이와 같이 정치를 오염 시키고 우리 사회를 병들게 하고 있는
이와 같은 것들에 대한 국민의 심판이 분명히 있으리라고 믿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 앞서 김 지사는 전한길씨가 주최하는 콘서트의 장소 대관을 취소시킨 바 있습니다.

· 김 지사는 "윤 어게인 이것이 저는 사회통념에 크게 반하는 일이라 생각한다"며 "대관 목적을 거짓으로 위장했다.
3·1 정신을 오염시킨 것도 좌시할 수 없었다"고 설명했습니다.

· 이와 함께 전한길 씨가 직권남용으로 고발한다는 것에 대해서는 "얼마든지 하라고 하고 싶다.
허위 신고된 집회를 취소한 것뿐"이라며 "앞으로 전한길 씨가 무슨 꼼수를 동원하더라도 우리 경기도에서
윤 어게인 세력이 활개 치는 것은 절대 용납하지 않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편집: 최채원 기자
사진: 경기도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