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soree20260329_0570

오늘 한소리:

 수아성
1시간  ·
공유 대상: 전체 공개

KAL858의 실체도
진짜 대한민국의 당면과제! 

류경완
6시간  ·

국민들은 87년 6월항쟁으로 직선제를 이루었다고 환호했다.. 그러나… 과연 그랬었던가?...

전두환정권이 대통령직선제를 수용하고 대선을 며칠 앞둔 1987년 11월 29일 바그다드에서 아부다비를 경유 서울로 귀환하던 KAL858 편이 인도양 상공에서 돌연 폭발, 거의 대부분이 중동근로자였던 115명의 탑승자가 희생됐다.

이른바 KAL858폭발사건. 며칠후 바레인에서 체포된 범인, 북한정예공작원 김현희는 서울로 압송되고 88서울올림픽을 방해할 목적의 북한테러에 남한은 맹렬히 북한을 성토하며 치뤄진 대선에서는 이 북풍의 영향일까? 노태우가 당선된다.

그러나 김현희의 진술서에 의하면 그녀는 북한말을 모른다. 북한에서는 쓰지않는 화장실이라고 쓰고 담배필터라고 부른다. 자신이 태어나고 자랐다는 평양의 주소도 모른다. 조금 길긴하지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라는 북한의 공식국호도 여기저기 혼동하고, 노동당입당일도, 노동당원증 번호도, 심지어 북한사람이면 누구나 갖고있는 공민증번호도 대지 못한다. 그녀는 누구인가?

대한항공은 마치 사고날 운명을 알았던 것처럼 항공기를 운행한다. 사고기 KAL858편은 노후비행기로 폐기처리를 불과 2개월 남기고 제주도를 운행하다가 갑자기 수리를 결정했고 수리후 바로 바그다드로 투입됀다. 기장은 갑자기 특별고용된 임시기장. 처음 비행에 나섰다가 희생된다.

사고후 희생탑승객의 보험은 재보험사의 사고조사가 두려웠는지 신청조차 하지않았고, 실종비행기의 블랙박스를 추적하기위해 필요한 항공기제조사의 '블랙박스추적기'는 대여신청조차 하지않았다.

당시 외무부는 이 사건을 UN에 상정, 북한제재결의안을 상정했으나 북한측에선 북한의 관련을 부인하며 서울로 오는 승객가운데 바그다드에서 탑승했으나 아부다비에서 내려 행방이 사라진 탑승객 10여명의 명단을 밝히라고 남한측에 요구했고, 당시 최광수외무장관은 해명을 못했다. 다음날 일본 조일신보는 이 사라진 승객들은 외무부공무원이라고 보도했고 UN북한규탄결의안은 부결됐다.

모든 의혹은 하나를 가리킨다. 노태우를 당선시키기위한 자작극. 이작전은 실지로 무지개공작으로 불리운 공작. 115명을 희생시킨 KAL858폭파공작은 대선개표조작을 감추는 연막공작. 이에 힘입어 노태우는 컴퓨터 개표조작으로 무난히 전두환의 후계자로 당선됐고, 북한규탄의 분위기속에 아무도 개표결과에 의혹을 제기하지 못했다.

김현희? 북한땅은 밟아 본적이 없는 그녀는 아무짓도 하지않았다. 단지 전두환 제작 안기부극본을 40여년 연기하는 삼류여배우. 오늘도 사람들은 아니라는데 자신이 진짜 범인이라고 우기는 세상에서 유일한 특이한 폭파테러범이다.

518 광주학살주범의 학살만행은 83년 버마 아웅산에서도 내각측근들 까지 희생시킨 선례가 있다.

 

김세영님이 Seryoung Kim님과 함께 있습니다.
15시간  ·

국민들은 87년 6월항쟁으로 직선제를 이루었다고 환호했다.. 그러나… 과연 그랬었던가?...

전두환정권이 대통령직선제를 수용하고 대선을 며칠 앞둔 1987년 11월 29일 바그다드에서 아부다비를 경유 서울로 귀환하던 KAL858 편이 인도양 상공에서 돌연 폭발, 거의 대부분이 중동근로자였던 115명의 탑승자가 희생됐다. 이른바 KAL858폭발사건. 며칠후 바레인에서 체포된 범인, 북한정예공작원 김현희는 서울로 압송되고 88서울올림픽을 방해할 목적의 북한테러에 남한은 맹렬히 북한을 성토하며 치뤄진 대선에서는 이 북풍의 영향일까? 노태우가 당선된다.

그러나 김현희의 진술서에 의하면 그녀는 북한말을 모른다. 북한에서는 쓰지않는 화장실이라고 쓰고 담배필터라고 부른다. 자신이 태어나고 자랐다는 평양의 주소도 모른다. 조금 길긴하지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라는 북한의 공식국호도 여기저기 혼동하고, 노동당입당일도, 노동당원증 번호도, 심지어 북한사람이면 누구나 갖고있는 공민증번호도 대지 못한다. 그녀는 누구인가?

대한항공은 마치 사고날 운명을 알았던 것처럼 항공기를 운행한다. 사고기 KAL858편은 노후비행기로 폐기처리를 불과 2개월 남기고 제주도를 운행하다가 갑자기 수리를 결정했고 수리후 바로 바그다드로 투입됀다. 기장은 갑자기 특별고용된 임시기장. 처음 비행에 나섰다가 희생된다. 사고후 희생탑승객의 보험은 재보험사의 사고조사가 두려웠는지 신청조차 하지않았고, 실종비행기의 블랙박스를 추적하기위해 필요한 항공기제조사의 '블랙박스추적기'는 대여신청조차 하지않았다.

당시 외무부는 이 사건을 UN에 상정, 북한제재결의안을 상정했으나 북한측에선 북한의 관련을 부인하며 서울로 오는 승객가운데 바그다드에서 탑승했으나 아부다비에서 내려 행방이 사라진 탑승객 10여명의 명단을 밝히라고 남한측에 요구했고, 당시 최광수외무장관은 해명을 못했다. 다음날 일본 조일신보는 이 사라진 승객들은 외무부공무원이라고 보도했고 UN북한규탄결의안은 부결됐다.

모든 의혹은 하나를 가리킨다. 노태우를 당선시키기위한 자작극. 이작전은 실지로 무지개공작으로 불리운 공작. 115명을 희생시킨 KAL858폭파공작은 대선개표조작을 감추는 연막공작. 이에 힘입어 노태우는 컴퓨터 개표조작으로 무난히 전두환의 후계자로 당선됐고, 북한규탄의 분위기속에 아무도 개표결과에 의혹을 제기하지 못했다. 김현희? 북한땅은 밟아 본적이 없는 그녀는 아무짓도 하지않았다. 단지 전두환 제작 안기부극본을 40여년 연기하는 삼류여배우. 오늘도 사람들은 아니라는데 자신이 진짜 범인이라고 우기는 세상에서 유일하게 특이한 폭파테러범이다. 518 광주학살주범 전두환의 학살만행은 83년 버마 아웅산에서도 내각측근들 까지 희생시킨 선례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