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soree20260415_0580

오늘 한소리:

수아성
10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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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대한민국, 이재명정부를 전력 지원하는 진짜 여당을 완성하여 가동해야만 합니다!]

문조털래유는 하늘에서 마침표가 떨어질 때까지 사라지지 않는 수준의 무리들이며
그 대표주자가 조국입니다.

이제 그 마침표를 행사하여 민주당의 수박색을 깔끔하게 지우고,
한민족 한나라 한만년을 구축해야 하는 진짜 대한민국,
이재명정부를 전력 지원하는 진짜 여당을 완성하여 가동해야만 합니다!

 

 

 공성경
6시간 ·

저는 평택사람이니까 아무리 객관적으로 보려고 해도 한계가 있어서 외부 시선을 공유합니다.
판단은 독자의 몫입니다.

한효석
20시간 ·

조국이 모두 죽는 길로 들어서는군요.

장고 끝에 악수를 둔다더니, 조국과 조국혁신당이 모두 죽는 길로 들어섰습니다.
조국은 그렇다쳐도 당내에서 말리는 사람도 없는가 봅니다.
조국이 당선하든 낙선하든 본인도 죽고, 조국혁신당도 망가지는 길일 뿐입니다.

이쪽 표가 민주당, 진보당, 조국혁신당으로 갈라지면서 평택에서 황교안이 당선될지 모릅니다.
그렇게 되면 조국은 "죽일놈" 프레임에서 영원히 벗어나지 못합니다.

설령 조국이 당선된다 해도, 민주당과 진보당에게 상처를 준 사람이죠.
앞으로 그 당들과 협치하자고 하기가 어렵습니다.
6월 지방선거 이후 민주당과 합당도 물건너가기 쉽죠.

민주당 도움없이는 당선되지 못합니다.
본인 스스로 서사를 만들지 못하고, 한 자리 바라는 신세입니다.

지금 이재명 정부는 조국없이도 잘 돌아갑니다.
이럴 때는 숟가락 얹으려 하지 말고, 조급증을 누르고 빠져주는 것이 현 정부를 도와주는 것입니다.

지난 12월 사면이 없었더라면,
조국은 지금도 감방 안에 있었을 겁니다.

꼭 출마하겠다면 민주당 후보가 한 번도 당선되지 못한 곳이어야 하고,
그곳으로 이사해야 하고,
낙선 뒤에도 그곳에서 몇 년 살면서 그곳 사람들과 작당하고 도모해야 합니다.

비교적 젊은 사람이 왜 이리 서두르는지 모르겠습니다.
큰 인물이 못되는군요.
실망스럽습니다.

다행입니다.
일부 사람들이,
특히 민주당 지지자들이 조국에게 지녔던 환상이 깨지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