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soree20260430_0591

오늘 한소리:

수아성
2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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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무장 완성하여 한민족을 지켜준 정은아, 고맙다!!!]

이란이 미국의 먹이감에서 벗어나는
마지막 방법은 핵무장 뿐이다.

만약,
북의 핵무장이 없었다면
한반도는 미국과 일본의 군수산업 육성을 위하여
제2, 제3의 한국전쟁이 이어졌을 것이다.

핵무장 완성하여 한민족을 지켜준
정은아, 고맙다!!!

신하늘
1시간 ·

미, 이란전 비용 약 40조원… 두달 간 ‘한국 국방비 절반’ 썼다. CNN, “파괴된 미군기지 복구 금액은 미포함”
조폭 미국이 만만한 #비핵 약소국가들 상대로만 적대시 정책으로 지구촌을 힘들게 하고 있다.
북조선이 이미 보유한 핵무기를 포기할 가능성은 제로인 이유다!

Jinmo Kang
7시간 ·

첨부한 사진을 보면 왕처럼 당당한 사람은 사우디 왕이 아니라 트럼프의 사위 쿠시너이다. 사위이면서 일국의 외무장관 직을 대행하려면 적어도 겸손해야 할텐데 그렇지 않은 이유가 있다. 빈 살만이 저렇게 비굴한 미소를 짓는 이유가 있다. 빈살만은 이스랄과 함께 이란전쟁을 사주한 뒷배이기 때문이다. 빈 살만이 전쟁을 원했던 이유는 중동지역의 패권다툼 때문일 뿐 아니라, 유가가 폭발하면 사우디 만큼 덕을 보는 나라도 드물기 때문이다.

2021년 사우디의 공공기금은 쿠시너의 회사 어피니티에 20억 달러를 투자했다. 자문위원회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빈 살만이 강행했다. 사우디 뿐 아니라 카타, 아랍에미랏 등의 투자를 받아 어피니티의 자산은 61억달러로 증가했다.

그리하여 하원의원 제이미 러스킨은 지난주 쿠시너에게  공개적인 편지를 썼다 : '당신은 외교관 역할을 하든가 사업가의 역할을 하든가 둘중의 하나를 해야 한다. 외교관이면서 사업가를 동시에 할 수는 없다'  트럼프호의 침몰이 분명해지자 트럼프호를 타고 호사를 누리며 침묵하던 정치가들도 입을 열기 시작한 것이다. 쿠시너가 초헌법적인 외무장관이 된 것은 트럼프의 뜻이 아니라 트럼프를 왕으로 만든 세력의 뜻이라고 봐야 한다.  트럼프는 사실상 쿠시너의 장인일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