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soree20260511_0599

오늘 한소리:

수아성
1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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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가상국가의 이름을 지어주세요:]

만주 몽고 캄차카반도까지를 더하여
'대한(The Great Khan)
= 인류(동방)의 등촉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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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내가 통이라면~']

북은 두국가론은 펴고 있지만 자주권을 상실한 미종속국인
남과의 통합논의가 의미가 없는 때문인데
한민족의 반토막 남이 전작권 등 자주권을 회복한 후 통일을 원한다면
그때는 북도 당연히 남북통합에 적극 나설 것이고,
남도 이런 기회를 놓치면 한민족의 죄인이 될 것이므로
최소한 남북연합국 이상은 이루어 한민족 한만년을 대비할 것이고,

일은, 반만년 한민족에게 부속국가 시절이 길었지만
반대로 한민족에게 가장 큰 굴욕과 치욕을 남긴 터라
왜구침략의 보복차원에서 점령할 수도 있지만
열도 침몰을 걱정하는 왜구들이 미국의 몰락까지 지켜 보면서
남북통합후 G3에 이르게 될 한국에 합방을 자원요청할 가능성이 큰 편이라
이를 받아주는 형태로 한국에의 통합을 받아주는 형태가 될 것이고,

대만은, 원래 중국이었고 한민족은 침략사가 없는 까닭에
구태여 긁어 부스럼을 만들 필요가 없어 통합의 가치 부족으로
대만은 제외될 것이며,

만주는, 반만년 한민족의 유구한 고토였지만
일본과 중국의 한민족의 왜소화라는 공동목적에 부합하여 끊임없이 지워지고 있는데
한만년 한민족이 반드시 회복하여야만 할 우리의 영토이며,

몽고는, 만주회복의 가치와 방법을 보완할 수 있는 중대한 수단이므로
한몽 상호통합의사를 바탕으로 통합에 나설 것이고,

캄차카지역은, 만주통합의 고착화를 꾀할 필요성도 뒤따르고
러시아가 알라스카 지역을 미국에 판매한 사례를 활용하여
국운상승의 부대효과로 통합을 수용하겠다.

Jean K. Min
1일 ·

이 가상국가의 이름을 지어주세요:

1. 동방예의지국
2. 황사피해자대책협의회
3. 시진핑 혈압 상승국
4. 대동아연방공화국
5. 대한제국
6. 대백제 / The Greater Baekj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