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soree20260522_0605

오늘 한소리:

수아성
6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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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틸 주한미대사 지명자는 임명거부가 마땅하다!]

스틸 주한미대사 지명자의 공개된 발언은
대사의 발언을 넘어서는,
한국을 식민지배하는 미국의 대한총독부 총독권 행사 발언수준에 이르고 있다.

대사임명 거부권을 행사할 사유에 해당하므로,
임명거부가 마땅하다!

박동규
10시간 ·

[주] 우려가 현실이 되었다. 스틸 주한미대사 지명자가 '매우 강력한 한미일 동맹 필요' 발언을 했다. 이 발언은 북중러를 자극하고 갈등을 부추겨 한반도와 동북아의 경제적 및 군사적 긴장을 고조시킬 것이다. 이것은 외교관이 아닌 극우 정치인의 발언이며 그가 지금까지 했던 발언 중에 가장 위험하고 극우적인 발언이다. 몇 달전 '대만 유사시 한국이 도와야' 한다는 발언과도 맥락이 닿아있다. 아울러 브런슨 한미 연합사령관의 '항공모함' 및 '전작권 환수 사실상 불가' 발언과 더하여 한반도의 안보를 뿌리채 뒤흔드는 발언이다.

쿠팡 사태에 대해서도 그의 매우 편향되고 왜곡된 인식이 여지없이 드러났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외교부는 '환영' 발표 이후 아무런 반응이 없다. 외교부는 아직도 그가 '한미 우호증진'에 기여 할 인물이라고 정말로 믿고 있나?  또한 언론들은 왜 스틸 지명자에게 문제의 발언들의 진의를 묻고 따지지 않는가? 권력에 대한 감시가 언론의 본령이거늘 다수의 언론들은 이재명 대통령은 거칠게 공격하면서 왜 미국 앞에만 서면 약해지는가?

<스틸 주한미대사 지명자 "한미일 강력 동맹 필요" 발언, 평화단체 청원서에 무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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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틸 주한미대사 지명자 "한미일 강력 동맹 필요" 발언, 평화단체 청원서에 무대응 - 겨자씨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