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soree20260523_0607

오늘 한소리:

수아성
2분 ·
공유 대상: 전체 공개

농민의 농약안전 담당기관은 도대체 어디에 있습니까?

농약 살포하다 구급차에 실려가는 농업인이
2024년 337회나 되지만 아직도 농약마스크는
이 세상 어느곳에도 상품등록조차 되어있지 않습니다.

특정상품의 사업화 방해는 명백한 범죄행위이며,
그 범죄를 돕는 관련행정도 범죄행위 입니다!

전업농업인이 개발한 농약마스크는 오늘도,
개발 35년째
사업화 17년째 입니다!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6일 ·

<스마트농업 확산으로 고된 농작업 부담을 덜어드리고, 평상에서 나눈 현장의 목소리를 세심하게 정책에 담아내도록 하겠습니다.>

어제(5. 15.) 대구 군위군에서 대통령을 모시고 모내기 행사에 함께했습니다.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전국적으로 6.7%, 군위군은 2.6%의 모내기가 진행되며 한 해 농사의 힘찬 시작을 알리고 있었습니다.

현장에서는 농업인의 일손을 덜어드릴 우리 농업의 첨단 기술들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는데요. 현장에 투입된 이앙기는 스스로 경로를 생성하고 정확하게 움직이는 자율주행 기술이 적용되어, 통상 2명이 매달려야 했던 작업을 1명으로 줄일 수 있기에 농번기 일손 부족 문제를 해결할 든든한 대안이 되고 있었습니다. 참고로 이번에 심은 벼는 농촌진흥청이 육성한 최고품질의 ‘영호진미' 품종으로, 전국 4만 6천ha에서 재배되며 국민의 식탁을 책임지고 있습니다.

드론 시연도 농업의 미래를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현재 1조 1천억 원 규모의 국내 드론 시장에서 농업용 드론은 약 24%라는 큰 비중을 차지합니다. 뙤약볕 아래서 해야 했던 방제와 비료 살포 등을 안전하게 대신하며 현장의 필수품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대통령께서도 자율주행 농기계와 드론 시연을 직접 살펴보시며, 농업의 스마트화와 혁신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여주셨습니다.

첨단 농기계 시연 후, 느티나무 아래 평상으로 자리를 옮겨 청년 농업인과 마을 어르신 등 주민분들과 함께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현장의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었는데요. 우리 밥상을 지키기 위한 농업인 여러분의 땀방울은 그 무엇보다 값지게 느껴졌습니다.

자율주행 농기계와 첨단 드론 기술 등 스마트농업 확산으로 고된 농작업의 부담은 덜어드리고, 평상에서 나눈 현장의 목소리는 정책에 세심하게 담아내겠습니다.

#모내기 #영호진미 #자율주행이앙기 #농업용드론 #스마트농업 #미래농업 #든든하게_챙기겠습니다

 

 

 

 

<농식품부는 ‘가족 친화적 행복한 일터’ 여건을 조성해 국민 체감형 업무 성과를 도출하겠습니다.>

 

 

 <식생활 교육으로 국민 건강을 챙기고, ‘도농상생장터’ 확대로 도시와 농촌이 함께 웃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네덜란드 실비오 에르켄스 장관님과 만나 농업 혁신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농식품부는 존중과 배려의 조직문화가 국민을 위한 행정서비스로 이어질 수 있도록 솔선수범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