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soree20260531_0621

오늘 한소리:

수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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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안의 왜구가 정검가도 외치며 민주당 앞에 나타났다!]

문조털래유와 조국혁신당 운명은 몇일 남지 않은게 틀림 없다.
그 대표주자 조국이 정검가도를 외치며 민주당앞에 나타나 큰소리치고 있는데 그 뒷배는,
왜구침략 40년, 양키지배 80년, 모두 120년의 외세와
서울대 법대, 그리고 그 주변과 정치판에 기생하는 지레기들이다.

평생을 살아오면서 최대한의 존경과 기대감을 다 바쳤던 서울대 법대생과 그 주변은,
날이 갈수록,
특히 노무현 정권 이후부터 급격히 심각하게 왜구스러워지더니
최근에는 왜구수준을 뛰어넘어 미쳐가는 경지에까지 이르고 있는 것이 오늘의 불편한 현실이다.

한세상 지켜오던 일본과 미국이 몰락하고 세상의 큰판까지 뒤바뀌는데,
그 변화의 중심에는 괴이하게도 오직 이재명정부의 진짜 대한민국이 우뚝 서 있고  
그곳에서 전화받기는 커녕 한번 하고파도 할 곳이 보이지 않는 그 신기루정권인 것이 바닥 판세이다.

신기루정권은 노무현정권에 이은 두번째인데,
그 신기루정권 만큼은 조선총독부 보다도 훨씬 더 지레기의 앞길을 막아서는지라
노정부는 당연히 정치 지레기들의 예상대로 폐기처분 되었지만
그 부작용으로 이명박에 이어 박근혜에게까지 퍼 주었다.

무식하지만 등치큰 윤석열에게 바쳐가며 등도 두드리고     
우리 세대 만큼은 탱자탱자 살세상을 그려 보았는데
무식함이 지나쳤는지 망쳐먹은 것도 이상한 일이지만 불행은 겹친다고
그 틈에서 또다시 새로운 신기루인 이잼정권이 피어났고,
결국 이잼 신기루정권 폐기방법으로 민주당에 정명가도를 외치는 중이다!

왜구정벌울 반대하던 그 민주당대표와 왜구의 연결 구도도 거의 들여다 보이는데,
촛불혁명을 무임승차했던 문정권처럼 거대여당을 무임승차하여
다 차려진 빛의혁명 밥상에 숟가락 얹을 것처럼
여태 미루기만 해왔던 내란진압과 검찰개혁 완결의 공덕을
모두 조국에게 받쳐서 이잼정부 이후의 세상을 움켜쥐고 싶은 구도가 바로 그것이다!

조국이 평택을의 제1 관문만을 통과한다면,
정청래대표는 다시 조국 맞을 준비가 끝난 듯하고
민주당의 절반지지는 기본으로 받을 것이고
내란진압과 검찰개혁완성 공로는 조국 숟가락만 얹으면 될 것이고
몰락하는 국힘당은 정당해산 채찍이면 숟가락 얹을 필요조차 없이 조국주머니로 기어들 것이고
문정권부터 차려오던 내각제 밥상도 숟가락만 얹으면 될 것이고
마침내,
진짜 대한민국이 다시 쌓아 올린 현재는 모두 또다시 허물어지게 될 것이니
그리 된다면,
미래는 또다시 10여년도 훨신 더 이상 뒤로 후퇴할 것이다!

천만 다행스럽게도 민주시민의 지성은,
이미 120년간 썩어 문드러진 정치 지레기집단의 평균 지성을 넘어서고 있고,
왜구침략 40년, 양키지배 80년, 모두 120년의 외세지배에서 벗어나 자주독립을 완성하는 기대감에 빠져있고,
반만년의 진짜 대한민국이 한민족 한나라 한만년을 구축하고 다극세상 인류의 등촉이 될 꿈에 빠져 있는데
오직 문조털래유와 그를 추종하는 정치 지레기집단은 빛의혁명과 내각제에 무임승차하여
쪽빨이와 양빨이까지 이끌고 세세년년 탱자탱자를 꿈꾸며 미쳐만 가려 하고 있는 것이다!

최근에는 임진왜란이 떠 오를 때마다 이순신의 감동 이전에
왜구를 정벌하지 않은 조상들에게 서운함까지 피어났는데,
막장을 넘어 저주까지 품어내는 문조털래유와 지레기 무리들을 지켜보는 것을 넘어서
이제는 단죄를 시작 해야만 하지 않겠는가!

 

 

 

 

 Edward Lee // 설계된 권력은 민주주의가 아니다

 

 

 천상촌늠 // 교만한 언어다

 

 

 이상대 // 조국은 도대체 어떻게 서울대 법대 교수한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