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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아성 51분 ·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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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범국도 아닌 한반도의 한국과 조선은
아직도 세계 유일한 분단국]
- 전범국도 아닌 한반도의 한국과 조선은 아직도
세계 유일한 분단국이다!
= 누가 왜 누구를 위하여 반만년 한민족을
남북 분단하고 남과 북을 상호
적대적으로 대결하도록 만들었는가?
625이후, 2차, 3차 한국전쟁이 없었던건, 오직
북이 개발한 핵무장 덕분입니다!
고맙습니다, 김정은위원장님!


신하늘 2시간 ·
미국이 하는 짓을 연이어 보고도 북조선이
비핵화 하겠나? #역지사지 해서 내가 김정은
위원장이라도 안하겠다.
여의도
웃겨줄게 3일 ·
[속보] 북한 "명백히 말하지만 비핵화
절대로, 영원히 없을 것"
북한이 미국·일본·호주·인도
안보협의체인 '쿼드'가 북한 비핵화 의지를
재확인한 데 대해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28일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북한 외무성
대변인은 기자 질의에 답하는 형식으로 입장을
내고 "다시금 명백히 하지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북한)의
'비핵화'는 절대로, 영원히 없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우리 국가의 합법적인 주권적
권리행사를 걸고 들면서 그 무슨 '비핵화'를
운운하는 것은 쿼드가 미국의 일극지배 전략실현에
복무하는 정치외교적 도구에 불과하다는 것을
입증해준다"며 쿼드를 비판했습니다.
앞서 쿼드 외교장관들은 지난 26일 인도
뉴델리에서 외교장관 회의를 열고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에 대한 우리의 의지를 재확인한다"는
내용의 공동성명을 발표했습니다.
이에 대해 북한 외무성은 해당 공동성명이
"아시아 태평양 지역 나라들이 직면한
당면하고 시급한 도전과 위협을 심히 왜곡하였을
뿐 아니라 특정 국가들을 겨냥한 적대적 의사를
여과 없이 노출시켰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미국 주도의 쿼드가 우리 국가를
비롯한 지역나라들에 대한 적대적 입장을 고취한
데 대해 단호히 규탄배격하며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파괴하는 진영 대결 기도를 더이상
추구하지 말 것을 강력히 요구한다"고
밝혔습니다.
북한 외무성은 "우리는 누가 뭐라고
하든 국가의 주권적 권리와 안전이익, 발전권을
철저히 수호해 나갈 것이며 지역에서의 배타적인
집단구성과 진영대결을 반대한다. 국가들 사이의
호상신뢰와 협력, 평화와 공동번영을 도모하기
위한 국제적 노력에 적극 합류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사진: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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