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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대한민국의 대혁명을 지원하는 진짜
민주당의 탄생을 기원합니다!]
- 전범국도 아닌 한반도의 한국과 조선은 아직도
세계 유일한 분단국이다! = 누가, 왜, 누구를
위하여 반만년 한민족을 남북으로
분단하고 상호 적대적으로
대결하도록 만들었는가?
진짜 대한민국은 반만년의 한민족이
왜구침략 40년과 양키지배 80년의
120년간 허리까지 잘린채 감수했던 능욕과
치욕을 씻어버릴 역사적 과제를 수행해야하는
대혁명 정부이다.
반만년의 한민족이 한만년 한민족 한나라를
구축할 진짜 대한민국의 대혁명을 지원하는 진짜
민주당의 탄생을 기원합니다!

이진홍 3시간 ·
2026년 6월4일. 이재명 대통령 취임
1년이 되는 날입니다. 지나온 시간을 복기하고
한번 결산을 해보십시오.
이재명 대통령은 아마 많은 계획과 구상,
그리고 이번 선거 결과에 따라 짜여진 타임라인이
있었을 겁니다.
지방균형발전은 물론이고 부동산 정책등
수많은 국가적 과제들을 이번 선거결과를 원동력삼아
밀고나가자하는... 그것이 가능하도록 이재명
대통령이 미리 퍼즐들을 맞추고 있는 중이었다고
저는 확신합니다. 그러나 이재명 대통령이
한가지 간과한 것이 있습니다.(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것은 정치 나르시스트들의 욕망입니다.
말로는 모두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운운하지만 실제로 그들의 머릿 속에는 오로지
자신의 이익만이 존재할 뿐이라는 것이라는
겁니다.
조국의 욕망, 정청래의 욕망, 그리고 정치를
팔아 돈벌어먹는 정치유튜버들의 욕망.... 이것이
국민들 눈에 너무나도 적나라하게 들어났습니다. 김어준은
이제 숨기지도 않아요. 이번 선거 어디에도
그의 머릿 속에 이재명 정부의 성공은 없었습니다.
저는 총선에서 조국혁신당이 아닌 더민주연합을
뽑아야 한다고 수없이 외쳤습니다. 조국을
사면하는 것은 안된다고 외쳤습니다. 정청래가
당대표가 되면 이런 일이 일어날 거라고 수없이
말했습니다.
"민주당이 이중당적을 비롯해서 선거
기간동안 만이라도 당의 기강을 분명히 잡아야한다." "이재명
정부 인사들은 유튜브에 나가지 말아라."
제가 무슨 뛰어난 촉이 있어서 그랬을까요?
아니요... 저는 단지 2009년부터 민주당원이었고
그 10년 넘는 세월동안 저들이 어떤 사람인지,
어떤 문화를 공유하고 저들이 어떻게 권력을
쟁취하는지 끊임없이 지켜봤을 뿐입니다. 그들을
알고 있었던 거죠.
김어준과 이재명 정부가 갈라질 것이라는
것. 너무나도 예견된 일이었습니다.
그 이유는 이재명 대통령이 당선되고 보수화되고,
변해서? 아닙니다.
이재명 대통령께서 민주당의 주류가 아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이것은 필연이었습니다. 대통령께서
어떤 마음으로 저들을 대하시든 저들에게 이재명
대통령께서는 그저 5년짜리 대통령, 잠시
권력을 맡긴 사람쯤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는
것입니다.
민주당에서 공천을 못받고 조국혁신당으로
떠나 비례를 받은 정춘생이 이런 말을 했죠. "민주당에
더이상 심장이 뛰지 않는다." 이것은
이재명의 민주당에 심장이 뛰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김어준, 유시민.. 이런 사람들이 도대체
왜 저러지?
궁금하십니까? 아직도? 이제 취임 1년이
되어가는 새로운 민주당 대통령이 너무 잘하고
있는데 어떻게 벌써 대권 이야기가 나오고
차기권력 이야기가 나옵니까? DJ 국민의
정부, 그리고 문재인 정부 때는 상상도 못할
일입니다.
유시민은 DJ때도 그랬습니다. 그는 DJ는
민주당의 후보가 되어서는 안된다고 주장했고
DJ 정부 들어서는 DJ에게 하야하라고 주장했습니다. 그
이유는 DJ정부가 부패하고 보수적이라는 이유였습니다. 유시민은
DJ의 국민의 정부같은 통합정부를 견디지 못하는
사람입니다. 그의 눈에 비친 이재명 정부는
국민의 정부와 크게 다르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유시민이 이제와서 민주당의 역사, 연속성을
말하지만 그는 민주당적을 가졌던 적이 열린우리당
시절 오직 그때 뿐이었고 DJ와 관계도 없습니다. 그렇게
DJ를 비판하고 DJ와 그의 사람들을 들이박고
피해다니다가 자기 경기도지사 선거 출마할
때 이희호 여사를 머쓱하게 찾아뵌 것이
그들의 인연의 전부입니다.
이해찬 총리가 노무현 대통령께 총리를
그만두겠다며 싸웠다는 그 에피소드... 그
이유가 무엇입니까? 유시민을 복지부 장관으로
임명하는 것을 '민주당 의원'들이 반대했다는
것입니다. 아주 극렬하게. 여기서 민주당의
연속성이라는 것을 생각한다면 잘 이해가 안되지만... 정치인
유시민을 기억하는 사람들이라면 너무나도
이해가 잘되는 것이지요. 아마 가장 반대했던
사람이 정청래 당대표일 것입니다.
유시민은 민주당의 역사성을 따르는 그들
말에 따르자면 순혈이 아닙니다. 그는 '친노.친문'입니다. 그의
정치적 영향력을 갖고 따지자면 친노라는 말보다도
오히려 친문으로 정의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배척되고 정치적으로 실패만 거듭하던 그가
그 이전보다 훨씬 신망을 받을 수 있었던 그
이유는 그가 정치인이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문재인, 이재명이라는 시대에 따른
민주당 주류에 올라탔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지금 이재명 정부 1년을 끊임없이 난장판으로
만들고 이번 선거까지 참패로 만든 유시민과
김어준의 가장 큰 문제는... 조국까지 합해서요. 그들은
자기객관화가 안되는 사람들이라는 겁니다. 조국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받은 것을 한번 생각해보십시오. 저게
인간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친명이라고 국회에 입성한 수많은 의원들... 그
당시에는 엄청난 응원과 지지를 보냈지만 그들은
열린우리당 시절 탄돌이와 크게 달라보이지
않습니다. 이재명만 팔아서 국회의원이
된 사람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들에게
정치력이 보이지 않습니다. 그리고 유시민,
김어준같은 기존 주류세력에 대항하고 구심점을
만들어 제어하는 것이 아니라 그들의 좌표찍기에
쫄리고, 정치적 능력으로 맞서서 대항할
용기조차 없는 것입니다. 아니요. 사람들이
그들이 누군지조차 잘 모른다는 것이 현실인
것입니다.
한준호 의원이 애잔할 뿐입니다. 누군가는
해야하는데 한준호는 도저히 참을 수가 없어서
나선 것입니다. 이 모든 사태에 저는 박찬대를
원망합니다. 그의 무책임이 괴물을 만들었습니다.
그들의 다음 타겟이 누구입니까? 김민석
입니다. 벌써부터 친석이니 뭐니 하면서
프레임을 씌우고 갈라치기를 합니다.
애초에 민주당의 연속성, 순혈을 이야기할
수 있는 사람은 이재명 대통령 정도말고는
없습니다. 유시민이나 김어준이 지껄일
말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DJ와 노무현,
문재인 그리고 이재명까지 그 사이사이의 단절을
메꾸고 역사와 연속성을 말할 수 있는 것은
그들 본인말고는 없다는 말입니다.
나는 왜 이재명을 지지했지? 회상해보면... 그
첫시작은 '유능해서' 였습니다.
유시민과 김어준 그리고 조국. 그들은 이재명
대통령, 특히 이재명 정부가 추구하는 가치와
현실화 시키고 싶은 주요과제들에 대한 생각자체가
다릅니다. 세계관이 다르다는 말입니다. 이
나르시스트들의 말은 사실일지 모릅니다. A,
B, C라고 했나요? 민주당 패배의 역사에는
언제나 그들이 있었습니다.
이 문제를 메듭짓지 않고 넘기고 넘기다보면
결국 이재명 정부 5년이 피해를 볼 것입니다. 엄청난
에너지 낭비를 해야할 것입니다.
머릿속에 오직 이재명 정부의 성공만 존재하는
사람들은 저들을 이해하지 못합니다.
강남좌파들이 민주진영을 쥐고 흔드는...
책임이라고는 져본 적이 없는 등따시고 배부른
사람들이 지껄이는 세계관과 선민의식이 민주당을
지배하게 되면. 그때 윤셕열 시즌2가 열릴
것입니다. 정청래는 그들과 본질적으로
다른 부류의 사람이지만 그는 욕망에 눈이
멀어 그들과 같은 사람이라고 착각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저들은 위선적입니다. 그리고 싸워보면
알겠지만 너무나도 치졸하고 악질적 입니다.
비열하다고 할까요?
저 세력들이 민주당의 주류를 유지하고
민주당이 거기에 휘둘린다면 민주당은 언제나
문재인의 민주당을 벗어나지 못합니다.
유시민이 있는 곳에는 언제나 분열이 있고
언제나 패배와 실패가 있었습니다. 조국은
뭐...
DJ가 당선되던 그때를 기억합니다. 부산에서
싸워 민주당을 확장하겠다고 민주당 간판을
달고나가 깨지고 또 깨지던 노무현을 기억합니다.
조국은 정치인생 끝났습니다. 지금은
이재명 대통령의 시대입니다. 그리고 민주당은
집권여당이며 당헌.당규 그리고 기강도 존재하는
정당입니다.
이재명 정부가 실패하면 책임지는 것은
오직 이재명 대통령과 그리고 국민들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사람들이 이재명이 하고싶은
일들을 마음껏 하게 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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