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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아성 4분 ·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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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의 '받들어 총'은 종주국
미국에 바치는 최후의 조공품]
광화문의 '받들어 총'은 수명이 다
해가는 쪽빨이와 양빨이가 그들의 종주국
미국에 바치는 최후의 조공품입니다.
전작권을 회복하여 자주독립 완성하고 중앙청처럼
철거하기 직전에, 쪽빨이들 양빨이들 꿰매달고
왜구침략 40년 양키지배 80년의 종료행사
꼭 치러봅시다!


김상수 13시간 ·
이런 자가 서울시장을 계속 한다면 끔찍하다.
광화문에 납득하기 어려운 ‘받들어 총’
대형 무더기 조형물, 조선 500년 역사
중요 사적인 유네스코 세계인류 문화유산 등록
‘종묘‘ 종전 바로 앞에 거대한 고층 빌딩
개발, 서소문 고가차도 철거 현장 붕괴
사고로 구조물이 무너지며 3명이 숨지고 3명이
다친 참사는 사고 직전 불과 수분 전에도 열차가
통과했다. KTX 등 하루에도 150여 차례
열차 통과 지점애 수백 명 대형참사로 이어질
수도 있었다. 또 GTX-A 삼성역(영동대로
지하공간 복합환승센터) 철근 누락 사태'는
대형 공공 인프라의 붕괴 사건을 일으킬 수
있는 부실 공사다. 공사 최종 책임자인
서울시장 오세훈에게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담보받기 어렵다.
이런 실정의 오세훈이, 오늘 김건희
관련 의혹을 수사한 민중기 특별검사팀으로부터,
정치브로커 명태균에게 여론조사 결과를
받은 뒤 후원자에게 그 비용을 대납하게 한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징역
1년6개월과 추징금 3,300만원을 구형받았다.
오세훈은 정치자금법 위반 사건에서 벌금
100만원 이상의 형을 확정받을 경우 시장직을
잃게 된다.
재판정에 들어가지 직전에 오세훈은 기자들에게
이렇게 말했다.
"처음부터 끝까지 정해진 각본대로
움직인 하명 수사였고 정치적 목적이 만들어낸
하명 특검이었습니다. 지방선거 일정에
맞추어서 특별히 기획된 하명 기소였습니다."
하명? 누가? 어처구니 없다. 자신의
명확한 범죄를 정치 사건으로 몰고가고자 하는
상투적인 억지 주장이다. 반드시 단죄돼야
한다.
서울중앙지법 형사22부 조형우 재판장의
엄중한 판결을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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