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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아성 7시간 ·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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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천박한 인간!
같은 자리에서도 시야 각도만 틀어져도
다른말이 나오며 자신이 그러고 있다는
것조차 인식이 되지않는, 천박한 인간!


강대봉 1일 ·
차기 대권 불출마 선언이 책임감처럼 보이지만,
거꾸로 보면 당을 이끌 비전과 확장성의 한계를
스스로 인정한 셈입니다.
당대표는 관리자가 아니라 미래 권력을
준비할 리더입니다. 대권은 포기하고 당권만
잡겠다면, 결국 당의 미래보다 당장의 자리만
보겠다는 것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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