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soree20260716_0658

오늘 한소리:

수아성
33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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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잼정부 정권재창출을 차단하려는 구태의 선두에 선자의 철면피한 야바위 사기질!

같은 자리에서도 시야 각도만 틀어져도 다른말이 나오며
자신이 그러고 있다는 것조차 인식이 되지않는,
천박하고 유치한 인간!

한달후면 이땅에서 영원히 사라질
천박하고 유치한 구시대의 줄타기 오염정치 쓰레기들!

JB Kim
1시간 ·

어제 매불쇼에 출연한 유시민 작가의 발언은 늘 그래왔듯 기본적인 사실관계부터 왜곡된, 정교하게 포장된 선동과 저주에 불과했다.
민주당 전당대회를 앞두고 최욱을 통해 쏟아낸 그의 뇌피셜은 음험하다.

​실소를 자아내는 것은 이재명 정부가 검찰개혁 의지가 없다는 주장이다.
이미 검찰청이 해체되고 수사·기소가 분리되어 검사의 수사개시권이 박탈되었다.
민생 피해를 막기 위한 보완수사권 조율을 두고 "개혁 의지가 없다"며 마키아벨리까지 끌어들여 현학적 허세를 부리는 것은, 대안 없는 발목잡기이자 선동일 뿐이다. 정작 윤석열 특수부를 괴물로 키워 정권을 헌납한 문재인·조국 세력의 무능에는 왜 침묵하는가?
실용주의에 입각해 과거 보수 인사를 썼다고 해서 이재명 정부가 보수 정권을 계승한 것은 아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진영을 넘어 모두의 대통령이 되기 위해, 그리고 민주진영의 재집권을 위해 묵묵히 실용의 길을 걷고 있을 뿐이다.

​유 작가의 분노와 저주의 본질은 결국 이재명 대통령이 자신에게 국정을 물어보지 않는다는 사적 소외감과, 여전히 버리지 못한 '조국대망론'에 있다.
성공한 정치인도 아니고 민주당원도 아니면서, ‘여당 대표는 대통령에게 저항하라’는 위험천만한 궤변으로 당정 분열을 획책하는 모습은 본인의 말대로 '육십이 넘으면 뇌가 썩어 간다'는 진실을 방증한다.

​앞에서는 온갖 저주를 퍼붓고 마지막에 "성공을 바란다"며 면피성 덕담을 던지는 그의 모습에서 늙은 비평가의 간사한 뱀의 혀를 보는듯 하여 밥맛을 잃을 지경이다.

​근거 빈약한 뇌피셜을 오아시스인 양 포장해 소비하는 매불쇼와, 여전히 ‘조국무오설’에 갇혀 침을 뱉는 유시민 작가는 이제 민주 진영에서 그 수명을 다했다.
과거에 얽메여 새로운 미래를 보기를 거부하는 그대들에게 이 말을 들려주며 마친다.

좌정관천(坐井觀天)
8월 17일 전당대회 이후, 세상을 시끄럽게 하던 협잡꾼들은 침묵하고, 오직 이재명의 국민주권정부를 중심으로 대한민국이 안정과 민생의 길로 나아가길 소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