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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아성 2시간 ·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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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지않아 미국은 지구에서 사라지게 될
것이다!]
미국이 전쟁이라는 명분하에 무한 초토화작전을
수행하고도, 조선에서는 무승부 휴전으로
끝났고 베트남에서는 패배후 철수했으며 이란에서도
패색이 짙어진다.
전쟁을 수행하는 전투력과 전쟁을 이끄는
정치적 정당성은 비례하지 않는다.
머지않아 미국은 미국본토에서, 조선
베트남 그리고 이란등에서의 무한초토화 전략에
대한 대응댓가를 치르면서 지구에서 사라지게
될 것이다!


김치문님이
김치문님 외 2명과 함께 있습니다. 1일 ·
#윤현일 님
[20260724] 다리를 끊는다고 승리하는가
- 조국해방전쟁에서 오늘의 이란까지, 파괴로
얻지 못한 승리
7월 24일에도 미국의 대이란 공격은 계속됐다.
13일 연속 공격이었다. 미국은 이란의
지휘시설과 통신망, 무인기 보관시설, 해안감시망과
해군시설을 공격했다고 발표했다. 공격범위도
남부 해안에서 중부와 북부지역으로 넓어졌다.
처음에는 이란의 미사일과 무인기, 해군시설이
목표였다. 그러나 전쟁이 길어지면서 도로와
교량, 통신망과 전력시설까지 공격범위가 넓어졌다.
군사시설과 주민생활을 함께 떠받치는
국가기반이 공격대상이 되고 있다. 트럼프는
이란이 선박 한 척을 공격할 때마다 이란의
교량이나 발전소 하나를 파괴하겠다고 위협했다.
이 발언은 미국이 미사일과 무인기만 파괴하려는
것이 아님을 보여준다. 병력과 무기, 전력과
물자가 움직이는 이란의 국가기반 전체를 끊겠다는
뜻이다. 이란도 미사일과 무인기로 걸프지역의
미군기지와 군사시설을 공격했다. 전쟁은
이란 영토를 넘어 쿠웨이트와 바레인, 요르단과
이라크의 미군시설로 넓어졌다.
미국의 공격이 계속되면 이란의 피해는
더 커진다. 공장과 발전소가 불타고 교량과
도로가 끊어진다. 미국은 그 장면을 이란이
무너지고 있다는 증거로 내놓을 것이다. 그러나
공장이 불타고 다리가 무너졌다고 전쟁에서
승리한 것은 아니다.
미국은 70여년 전 코리아전쟁에서도 평양을
초토화했다. 공장과 발전소, 철도와 교량을
파괴했다. 그러나 조선을 굴복시키지 못했다.
미국은 많은 것을 파괴했지만 자신이 원한
승리를 얻지 못했다.
그렇다면 오늘 이란의 도시와 교량, 발전소를
파괴하면 미국은 승리할 수 있는가. 파괴가
커질수록 승리가 가까워지는가. 조선이
겪은 코리아전쟁의 경험은 그 답이 정반대일
수 있음을 보여준다.
1. 확전은 실패를 감추는 시간벌기다
미국의 현재 공세는 단순한 보복이 아니다.
해군시설과 해안감시망, 지휘소와 통신망을
함께 공격하고 있다. 이란군의 지휘체계를
흔들면서 병력과 군수물자가 항만과 해협으로
이동하는 통로까지 끊으려는 것이다. 군사공격과
해상봉쇄, 경제압박을 결합해 이란의 생산과
보급, 보복능력을 소진시키려 한다.
미국은 전쟁이 길어지면 이란이 먼저 버티지
못할 것으로 본다. 그러나 이번 확전은
갑자기 시작되지 않았다. 미국과 이란은
6월 중순 공격중단과 호르무즈해협 통행재개,
해상봉쇄 해제와 후속협상을 담은 14개 항의
양해각서를 마련했다. 핵계획과 제재해제
같은 핵심사안은 뒤로 미뤄졌다.
이 문서는 종전협정이 아니었다. 미국은
이란 지도부를 굴복시키지 못했다. 이란의
미사일과 무인기 능력도 없애지 못했다. 호르무즈해협에서
이란이 가진 영향력도 그대로 남았다.
미국이 전쟁을 끝내면 이 결과가 최종결론으로
굳어진다. 반대로 공격을 계속하면 결론을
뒤로 미룰 수 있다. 승리하지 못한 전쟁을
아직 끝나지 않은 전쟁으로 바꾸는 것이다.
양해각서는 미국에 유가와 국내 불만을
낮추고 군사력을 정비할 시간을 주었다.
그러나 한 달도 지나지 않아 합의는 흔들렸다.
미국은 자유항행과 상선보호를 내세워
다시 공격했다. 이란은 미국이 합의를
깨뜨렸다고 반발했다. 확전은 군사적 승리를
향한 자신감이라기보다 실패를 인정하지 않기
위한 정치적 필요가 되었다.
전쟁을 멈추면 실패가 드러난다. 계속하면
결론을 유예할 수 있다. 대확전은 승리를
향한 전진이 아니라 패배를 감추는 다음 단계다.
2. 조선에서 실패한 미국의 파괴전략
코리아전쟁 당시 미국과 조선의 물질적
격차는 압도적이었다. 미국은 막대한 산업생산력과
공군력, 해군력을 보유했다. 일본과 태평양의
기지를 통해 병력과 무기를 계속 투입할 수
있었다. 반면 조선은 해방된 지 5년도
되지 않은 신생국가였다.
미국은 제공권과 제해권을 장악하고 평양을
비롯한 주요 도시를 반복해서 폭격했다. 공장과
발전소를 부수고 철도와 교량, 차량과 건물을
파괴했다. 미 극동공군은 전쟁기간 교량
800개, 기관차 800대, 철도차량 9천량, 차량
7만대와 건물 8만개를 파괴했다고 자체 집계했다.
폭격은 군수시설에 머물지 않았다. 1952년에는
수력발전시설을 공격해 조선 전역에 심각한
전력부족을 일으켰다. 1953년에는 관개댐까지
폭격했다. 논과 마을이 물에 잠겼고 도로와
철도도 피해를 입었다.
미국은 군사시설만 파괴한 것이 아니다.
생산과 수송, 전력과 식량을 떠받치는
국가기반 전체를 끊으려 했다. 이런 폭격은
정전협상이 시작된 뒤에도 계속됐다. 협상은
1951년 7월 시작됐지만 전투와 폭격은 1953년
7월까지 2년 넘게 이어졌다.
협상장에서는 정전조건을 논의했다. 전선에서는
고지전과 대규모 공습이 계속됐다. 미국은
협상에서 원하는 조건을 얻지 못하자 발전소와
공장, 철도와 보급로를 더 세게 공격했다.
조선이 먼저 버티지 못하게 만들려는 것이었다.
그러나 미국은 조선을 폐허로 만들고도
승리하지 못했다. 조선이라는 국가는 사라지지
않았다. 지도부와 군대가 남았고 사회제도도
유지됐다. 결국 미국은 1953년 7월 27일
정전협정에 서명했다.
정전협정에 서명한 유엔군사령관 마크 클라크는
자신이 “승리 없이 정전협정에 서명한 미국
육군 역사상 최초의 사령관”이 됐다고 썼다.
초토화의 참상은 조선에 남았다. 그러나
미국이 손에 쥔 것은 승리 없는 정전협정뿐이었다.
3. 파괴와 승리는 같은 말이 아니다
코리아전쟁 당시 전쟁의 승패를 폭탄의
수량과 파괴한 시설의 규모로만 판단한다면
미국이 이겼다고 해야 한다. 그러나 전쟁은
파괴경쟁이 아니다. 전쟁에는 정치적 목적이
있다. 상대국의 공장과 도시를 파괴하는
것은 수단이며, 그 나라의 국가와 제도,
항전의지를 굴복시키는 것이 목적이다.
미국은 공장과 발전소를 파괴하고 철도와
교량을 끊으면 조선의 경제가 무너질 것으로
보았다. 경제가 무너지면 주민의 불만이
커지고 지도부도 항복할 것이라고 계산했다.
군사공격과 경제봉쇄를 함께 사용하는
이유도 같다. 상대가 감당할 고통을 높이면
정치적 굴복을 얻을 수 있다고 믿는 것이다.
조선은 다르게 판단했다. 공장이 파괴되고
전력과 수송망이 끊기면 전쟁수행이 어려워진다는
사실을 부정하지 않았다. 그러나 물질적
피해가 곧 국가의 패배를 뜻하지는 않는다고
보았다. 국가와 사회제도를 지키려는 의지가
남아 있고 군대와 인민이 그 목적 아래 결속한다면
전쟁을 계속할 수 있다고 판단했다.
미국은 조선의 도시와 공장을 파괴할 수
있었다. 그러나 조선이 무엇을 지키기
위해 싸우는지는 바꾸지 못했다. 미국은
물질적 파괴가 정치적 항복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계산했다. 조선은 그 파괴를 견디며 국가와
주권을 지켰다.
조선과 미국의 전쟁관 차이는 바로 여기에
있었다.
4. 조선은 미국이 예상한 방식으로 싸우지
않았다
조선은 전쟁을 무기와 병력의 단순한 합계로만
보지 않았다. 무엇을 지키기
위해 싸우는지를 먼저 정했다. 지도부와
군대, 인민을 그 목적 아래 결속시켰다. 자기의
지형과 사람, 무기와 조건에 맞게 싸우는 주체전법도
그 과정에서 나왔다.
조선은 정규전과 유격전, 대부대전과 소부대전을
결합했다. 공격과 후퇴, 반공격과 장기방어를
전세에 따라 바꿨다. 산악과 갱도에 부대와
시설을 분산했다. 야간전과 매복, 유격전도
활용했다.
미국의 공군력과 해군력을 같은 규모로
따라잡으려 하지 않았다. 미국의 가장
강한 부분을 피하고 약한 곳을 공격했다. 물질적
열세를 지형과 분산, 기습과 장기방어로 보완했다.
제공권을 빼앗겼다고 정치적 의지까지
넘겨주지는 않았다.
경제적 파괴가 조선에 아무런 영향을 주지
않았던 것은 아니다. 전력망이 마비되고
공장과 주택이 잿더미가 됐다. 식량과
연료가 부족해졌고 생산과 수송도 큰 타격을
받았다. 주민들이 겪은 고통은
이루 말하기 어려웠다.
그러나 경제적 고통이 국가의 붕괴로 이어지지는
않았다. 조선은 생산시설을 지하와 산악지역으로
옮겼다. 파괴된 철도와 교량을 복구하고
야간과 우회로를 이용해 보급을 계속했다.
공장이 파괴되면 다른 곳에서 생산을 이어갔고
교량이 끊기면 다시 잇거나 다른 길을 만들었다.
고통 자체가 항전의 힘이 된 것은 아니다.
그 고통을 항복이 아니라 항전으로 조직한
지도력과 결속이 중요했다. 미국은 조선의
물질적 기반을 파괴했지만 국가와 인민의 의지까지
파괴하지는 못했다. 미국은 제공권을 장악했지만
조선의 정치적 의지를 장악하지 못했다.
조선이 말하는 전승의 핵심은 여기에 있다.
5. 이란은 미국과 같은 방식으로 싸우지
않는다
오늘의 이란도 미국보다 전투기와 항모,
위성과 정찰자산이 적다. 따라서 미국과
같은 방식으로 싸우지 않는다. 미사일과 무인기를
지하시설과 여러 지역에 분산한다. 한곳이
공격받아도 다른 곳에서 작전을 이어가기 위한
것이다.
지휘시설과 무기체계도 여러 지역에 분산한다.
중심부가 공격받더라도 다른 부대가 전투를
이어갈 수 있게 한다. 미국이 지휘시설
몇 곳을 파괴해도 전체 전쟁체계가 한꺼번에
멈추지 않도록 하는 방식이다.
해상에서도 같은 원리를 사용한다. 이란은
미국의 대형함선과 같은 규모의 함대를 만들지
않는다. 소형선박과 미사일, 무인기와
기뢰, 해안기지를 결합한다. 좁은 호르무즈해협과
긴 해안선을 이용해 대형함선의 움직임을 제한하고
미국의 방어비용을 높인다.
미국이 여러 나라에 분산된 기지와 보급망을
이용하면 이란도 전장을 자국 영토 안에 가두지
않는다. 이란은 공격범위를 미국의 공격을
가능하게 하는 기지와 레이더, 보급망까지
넓히고 있다. 걸프지역의 미군기지와 군사지원시설을
대응대상에 넣었다. 미국의 지역 군사망
전체에 전쟁비용을 지우려는 것이다.
미국은 이란의 군사시설뿐 아니라 경제와
주민생활도 압박한다. 생활이 어려워지면
이란인들이 정부를 등지고 미국의 조건을 받아들일
것으로 계산한다. 그러나 정부정책에 대한
불만과 외국군의 공격에 맞서 국가의 주권을
지키는 문제는 같지 않다. 미국의 공격이
거세질수록 전쟁은 정부에 대한 찬반을 넘어
국가의 운명과 존엄을 지키는 문제로 바뀐다.
조선에서 그러했듯이 이란에서도 경제적
고통은 큰 어려움을 낳는다. 그러나
어려움이 곧 패배는 아니다. 국가의 지휘체계와
보복능력이 남아 있고 항전의지가 유지되고
강화된다면 미국은 이란의 기반시설을 파괴하고도
정치적 굴복을 얻지 못한다. 미국의 파괴력이
클수록 미국이 원하는 승리가 가까워지는 것은
아니다.
6. 시대는 달라도 항전의 원리는 같다
조선과 이란의 공통점은 전쟁의 목적에
있다. 조선은 코리아전쟁에서 국가보위와
자주, 존엄과 주권을 지키기 위해 반제반미항전에
나섰다. 이란도 이번 전쟁을 국가의 운명과
주권을 지키는 반제반미항전으로 규정하고
있다. 이란은 미국의 공격에 대한 군사행동을
자위권 행사라고 주장한다.
조선과 이란은 미국의 압도적인 무력을
같은 규모로 따라가지 않았다. 자기의 지형과
사람, 무기와 조건을 결합한 비대칭전략으로
맞섰다. 조선은 정규전과 유격전, 갱도전과
장기방어를 결합했다. 이란은 분산된 지휘체계와
미사일·무인기, 소형선박과 해상통로를
결합하고 있다.
두 나라가 보는 승리의 기준도 미국과 달랐다.
국가와 주권, 사회제도와 항전능력을 지키는
것을 승리로 보았다. 미국의 침략목적을 좌절시키고
굴복 요구를 끝내 거부하는 것이 승리다. 그래서
피해의 크기와 전쟁의 승패는 같은 말이 아니다.
조선은 피해가 적어서 승리했다고 말하는
것이 아니다. 국가와 사회제도를 지키고 미국의
목적을 좌절시켰기 때문에 승리했다고 평가한다.
이란도 모든 시설을 보존해야만 승리하는
것은 아니다. 국가와 지휘체계, 보복능력과
호르무즈해협에서의 영향력을 지킨다면 미국의
목적을 좌절시킬 수 있다.
시대와 전장은 달라도 전쟁의 목적과 항전의
원리는 같다.
7. 이란을 파괴할수록 트럼프가 흔들린다
현재 전쟁에는 두 개의 전선이 있다. 하나는
이란과 걸프지역의 군사전선이다. 다른
하나는 국제유가와 미국 주유소의 가격판으로
이어지는 경제전선이다. 호르무즈해협의
긴장은 결국 미국인의 생활비로 돌아온다.
원유가격이 오르면 휘발유와 운송비가 함께
오른다. 식료품과 항공료에도 영향을 준다.
7월 23일 브렌트유는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섰다.
미국의 전국 평균 휘발유 가격도 갤런당
4달러를 넘었다.
전쟁비용도 늘고 있다. 미국의 직접 군사비용은
이미 수백억달러 규모라는 분석이 나왔다.
전쟁이 길어지면 미사일과 탄약을 보충하는
비용도 더 커진다. 이란의 발전소 하나를
더 파괴한다고 미국인의 기름값과 생활비가
내려가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전쟁이 길어질수록 트럼프가 국민에게
설명해야 할 부담이 커진다.
왜 기름값이 올랐는가. 왜 전쟁비용이
늘어나는가. 왜 이란은 아직도 미사일과
무인기를 발사하는가. 왜 미국은 승리를
선언하지 못하는가.
트럼프는 이 네 가지에 답해야 한다. 전쟁을
멈추면 이란을 굴복시키지 못했다는 사실이
드러난다. 계속하면 유가와 물가, 전쟁비용과
정치적 반발을 감당해야 한다. 이란의
기반시설을 계속 파괴할수록 트럼프의 국내정치
기반도 함께 흔들린다.
다음 휴전의 핵심도 여기에 있다. 전쟁을
멈출 것인가만 중요한 것이 아니다. 누구의
조건으로 멈추느냐가 중요하다. 미국이
다시 숨을 고를 시간을 얻을 것인지, 이란이
공격중단과 봉쇄 해제, 재공격 금지를 문서에
담을 것인지가 다음 국면의 승패를 가른다.
결론: 조선과 이란의 반제반미항전
미국은 군사시설과 국가기반을 파괴하고
경제압박을 더해 이란의 전쟁능력을 소진시키려
한다. 그러나 미국은 이미 조선에서 더
오랜 기간 더 넓은 파괴를 가하고도 승리하지
못했다. 평양과 공장, 발전소와 철도,
교량과 댐까지 파괴했지만 조선의 국가와 사회제도를
없애지 못했다. 결국 미국 측 최고사령관은
‘승리 없는 정전협정’에 서명해야 했다.
조선과 이란이 보여준 항전의 원리는 분명하다.
두 나라는 미국의 압도적인 무력을 같은
규모로 따라가지 않았다. 자기의 지형과 사람,
무기와 조건을 결합해 국가의 지휘체계와 항전능력을
지켰다. 두 나라가 보는 승리의 기준도
미국과 달랐다. 파괴한 시설의 수가 아니라
국가와 주권을 지키고 미국의 침략목적을 좌절시키는
것을 승리로 보았다. 시대와 전장은 달라도
반제반미항전의 목적과 원리는 같다.
미국은 계속 이란의 도시와 공장, 교량과
발전소를 공격할 것이다. 그러나 파괴가 늘어난다고
미국이 원하는 승리가 가까워지는 것은 아니다.
이란이 국가와 주권, 지휘체계와 보복능력을
지키는 한 미국은 정치적 목적을 이루지 못한다.
오히려 전쟁이 길어질수록 유가와 생활물가,
전쟁비용과 국내의 반발이 커진다. 미국이
이란의 기반시설을 하나씩 파괴할 때마다 트럼프의
정치적 기반도 무너져간다. 미국이 파괴하는
것은 이란의 건물과 다리이지만, 전쟁이 끝내
무너뜨리는 것은 트럼프 권력의 기반이 될
것이다.
결국 물러나는 쪽은 폐허를 복구하는 나라가
아니라, 파괴를 승리로 착각한 제국이다.
#전쟁동맹_식민동맹_한미일동맹_파기하라!
#미제개쓰라헬침략전쟁_준엄히_규탄한다! #식민용병침략공범_이란파병_절대_반대한다! #전쟁동맹_식민동맹_한미일동맹_파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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