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7월 23일 일기

제목 (음악)

 

내가 노래를 지었다. 

노래 제목은 ‘빗방울’이다. 

빗방울이 떨어지는 모습을 나타낸 노래이다. 

엄마와 아빠께서 잘 지었다고 칭찬해 주셨다. 

노래 짓기가 정말 힘들었다. 

내가 노래 2줄을 짓는데 무척 힘이든데 가수들은 얼마나 힘들까? 

엄마와 아빠께서 피아노 학원 선생님께 보여 드리라고 하셨다. 

‘내가 그렇게 잘 지었나?’

 

 

"엄마 아빠와 함께 만든 페이지들"

 

     

 


2002년3월4일 자료를 고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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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 웹매스터 : 이지성[서귀중앙여자중학교 제1학년2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