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 컴퓨터교실

-의 컴퓨터경험을 나눠드립니다-


야꽁이


아빠


왕눈이


땡코

이곳은 초등학생들을 주 대상으로 한 컴퓨터교실입니다.
컴퓨터에 대한 지식이 전혀없고 단지 한글 읽기 쓰기가 가능하며 영어를 몰라도 영문철자를 구분하여 자판에 같은 영문철자를 구분하여 누를 수 있는 정도의 수준에서 시작합니다.
컴퓨터가 어려운 것이 아니라 일상생활에서 손쉽게 사용하는 계산기, 시계, 전화기, 냉장고, 텔레비젼이나 마찬가지로 누구나 쉽게 매일 사용할 수 있는 것이라는 점과 편지쓰기, 그림그리기, 인터넷들어가기, 홈페이지 만들기까지 누구나 할 수 가 있다는 점에 중점을 둘까합니다.
맥시스템7.5와 윈도우95 환경을 배경으로 하겠습니다.
야꽁이와 아빠 아이콘은 이웃의 고혜리 어린이가 그린 솔술 담그는 지성이네 가족의 그림에서 가져온 것입니다.
혹시, 내용중에 잘못된 점이 있다면 가르침도 바랍니다!

아빠! 컴퓨터가 뭐야?


[첫날]-나도 컴퓨터 배울 수 있나요?

아빠! 컴퓨터가 뭐야?
글쎄, 컴퓨터가 뭐지?
피이, 아빠는 잘 하잖아요.
나도 배우는 중인걸...
사람들은 아빠가 컴퓨터 전문가래요.
나는 전문가가 아닌데...
내가 보아도 아빠는 전문가던데?
내가 전문가처럼 보이니?
책도 잘 만들고 인터넷도 잘 하잖아요.
그럼, 전문가 일 수 도 있구나.
엉터리! 가르쳐주기 싫으니까?
야꽁이도 컴퓨터 배우고 싶니?
더 커서 배울래요.
왜? 더 크면 할 일도 더 많아질텐데...
컴퓨터는 어렵잖아요! 영어도 모르고...
영어는 잘 하던데? 자, 이 영어 읽을 수 있나?

그건 알지요, 에이, 피, 피, 엘, 이.
영어 잘 하는구나. 그걸 몰라도 할 수가 있지만 안다면 더 빨리 배울 수가 있지.
정말? 하지만 컴퓨터는 어렵잖아요.
아빠도 2년전에 컴퓨터 살때는 전혀 몰랐지?
아빠는 나보다 학교도 훨씬 많이 다녔잖아요?
컴퓨터 왕전문가 중에는 학교에 전혀 다니지 않은 사람도 많단다.
그러면 나도 전문가가 될 수 있겠네?
물론이지, 얼마든지 전문가가 될 수 있지.
그렇다면 나도 컴퓨터 배우고 싶다!
좋은 생각이다.
빨리 시작해요!
컴퓨터 전문가가 또 한사람 탄생하겠는걸 ~ ~ ~
영어를 몰라도 된다면 나도 컴퓨터 배울래요!
나도요!
왕눈이랑 땡코도 왔구나. 자, 우리 컴퓨터방에 가서 해볼까?
좋아요! ! !

"엄마 아빠와 함께 만든 페이지들"


2002년3월4일 자료를 고쳤습니다
저작권은 1996년부터 리틀수아성에 있습니다
초보 웹매스터 : 이지성[서귀중앙여자중학교 제1학년2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