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드리는 "우리들 세상"

그 첫번째 선물!

다 저녁에 내일 가져갈 숙제를 200자 원고지에 써야 한답니다.
서귀포시의 문방구점에 다녀오면 그 사이에 지성이가 잠이들것 같고
산속이니 숙제를 하루 거르라고 하기도 곤란하고
또 필요한 만큼만 printer로 인쇄하여 썼더니 버리는 것이 없어서 좋았습니다.

배경그림인 산방산 모양이 과장된 모습이 아닌가 하는 분이 계시던데 실제 형상과 거의 일치합니다.
"설마!", 하시는 분은 이번 휴가를 제주도로 오세요. 더 멋진곳도 너무 많답니다.

"근데 그런 답답한 말은 누가 했나?"
바로 그 "멋쟁이 아가씨... 또 만나요!~~"

"엄마 아빠와 함께 만든 페이지들"


2002년3월4일 자료를 고쳤습니다
저작권은 1996년부터 리틀수아성에 있습니다
초보 웹매스터 : 이지성[서귀중앙여자중학교 제1학년2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