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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한소리 :

수아성
22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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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일의 매국노들, 양키 왜구 앞잡이들이 해방 80년이 되도록 이 나라의 정권을 쥐고 흔들도록
가장 앞장서온 세력이 종교의 탈을 쓴 불법정치 세력이다.

정교분리 완성은 대한민국 자주독립완성의 필요충분 조건이다! 


최혁진
1일 ·

오늘 ‘통일교·신천지 방지법’(민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습니다.

헌법이 정한 ‘정교분리’ 원칙, 말로만 외치지 않겠습니다.
종교법인이라는 가면 뒤에 숨어 선거에 개입하고 국정을 흔드는 행위, 강력한 법으로 끊어내겠습니다.

정치 개입하면 ‘아웃’ 특정 정당·후보와 유착해 조직적으로 선거에 개입하면, 법인 설립허가를 즉시 취소합니다.

꼼수 부활 ‘원천 봉쇄’로 법인이 해산되면 남은 재산은 전액 ‘국고’로 환수합니다. 돈을 빼돌려 간판만 바꿔 다시 활동하는 꼼수, 절대 못하게 막겠습니다.

이 법은 종교 탄압이 아닙니다. 오히려 정치꾼들로부터 순수한 신앙과 선량한 신도를 지키기 위한 ‘방패’입니다.

아울러 건강한 시민사회를 위해 진입 장벽은 낮추고 자유로운 설립과 활동을 보장하는 별도의 비영리활동 지원 법안도 곧 발의하겠습니다.
‘통제’가 아닌 ‘육성’으로 비영리 생태계를 바꾸겠습니다.

음지에서 대한민국 헌법을 유린하는 세력, 끝까지 추적해 책임을 묻겠습니다.

종교의 탈을 쓴 정치 공작, 이제 뿌리 뽑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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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825180?sid=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