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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아성님이
추억을 공유했습니다. 1분 ·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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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바쁜 하늘길, '제주~김포
노선'
2025년 1440만개 좌석 제공으로 '세계 1위'에
등극하여 2024년 이어 다시 한 번 세계에서
가장 바쁜 하늘길이 되었다.
그러나, 정부가 제주 제2공항 건설사업을
국가사업으로 확정 지 10년도 더 지났는데 아직도
사업 방향조차 흐트러지고 확정하지 못하는
상태가 틀림없다.
전체도민과 사업주체에게 파급효과가 엄청난,
돈이 많이 따르는 사업인게 그 원인으로
보인다.
길을 두고 산으로만 헤메던 국가사업의
방향부터 바로잡고, 지난 10여년의 국가사업이
국가의 행정사업인지 공무원의 수익사업인지를
구분하게 해줄 수 있는 정부는 진짜 대한민국의
이재명정부 뿐이다!


과거의
오늘 6년 전 수아성 2020년 1월 15일 ·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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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통들은 자유민주주의 체제의 기본인 사유재산제를
부정한다고 떠들겁니다.
아름다운제주의 빅이슈인 제2공항 갈등에서도
유사등급의 황당함이 있습니다. 제2공항이
생기면 조그만 섬에 공항이 3개가 되어 공로의
혼란이 극심하게 됩니다. 사막에나 밌음직한
훈련비행장인 정석공장을 제2공항으로 만들면
제주도 제2공항갈등의 태반이 자연 해소 되는데도
불구하고 대대로 물려받은 집과 토지를
수용되고 몰수당할 사람들이 주축이 된듯한
제2공항반대추진 위원회 등에서까지도 정석공항은
건드리면 않된다고 하지요. 왜냐고 물으면, '정석공항은
사유재산이라서 않된다'고 한답니다!
웃어야 할까요~? 울어야 할까요~?
6년 전 내 추억 돌아보기 Sehoon
Oh 2020년 1월 15일 ·
<아파트>
"북한에서는 아파트를 분양할 때 철저하게
'필요에 따라'(by needs) 분양한다.식구가
많은 가족에게는 방이 많은 아파트를 분양하고,
식구가 적은 가족에게는 방이 적은 아파트를
분양한다.사회적 신분은 전혀 고려되지 않는다.신분이
높은 사람에게 큰 아파트를 분양하고, 신분
낮은 사람에게는 작은 아파트를 분양하는 방식이
아니다."ㅡ평화학 연구자 박한식 박사/미국
조지아대학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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