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soree20260809_0672

오늘 한소리:

수아성
2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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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사를 가른 두갈래길 앞에서 양쪽에 올라타는 것은, 광기보다 더 더러운 망기입니다!]

개인이 광기로 느끼는 부분의 대응조치가
불법내란조직을 단죄하려는 유일한 조직인 민주당의 퇴출을 향한다면,
그 대응조치는 불법내란조직의 민주당 퇴출행동이다!

김민석만 없다면
민주당과 대한민국은
얼마든지 통제할 수 있다는 건가?

옳은 예기일지라도
점잖케 떠드는 김민석 싫어서
다시 내란당 부르고 싶은가?

아무리 옳은 말 일지라도
생사를 가른 두갈래길 앞에서 양쪽에 올라타는 것은,
광기보다 더 더러운 망기입니다!

김상수
2일 ·

김민석의 연설은 1920년 2월 24일 뮌헨의 대형 맥줏집인 호프브로이하우스(Hofbräuhaus)에서 열린 독일 노동자당(DAP)의 대중 집회에서 있었던 특정인물을 얀상시킨다.
과장된 제스처, 광기의 표정과 눈빛, 내부의 적이라고 여기는 인물에 대한 저주, 사법살인을 획책하고 실행한 독재자 박정희를 스마트한 인물로 묘사하는 착란에서 나는 위험한 징후를 본다.
김민석의 정치 언어는 분열과 혼란의 자신의 상태를 그대로 드러내고 있다. 저런 선동적인 연설은 21세기 한국 사회에서 통용돼서는 안 된다.
민주당 권리당원들은 분별력을 지녀야 할 때다. 직접적으로 말한다. 정신차려야 한다. 위험하다. 이번 민주당 대표 선거 투표 기회에 정치의 전면에서 퇴출시켜야 한다.
김민석 “말로만 친명하고 실제로 반명하는 사람들, 다 떨어뜨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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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말로만 친명하고 실제로 반명하는 사람들, 다 떨어뜨려야 한다”
[김민석 후보는 자신이 계파 정치에 기대어 성장한 사람이 아니라고 강조했습니다.대신 맡은 일을 열심히 준비하고, 민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