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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아성 2시간 ·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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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철이 들겠다는 반가운 소식처럼
보인다!
미국은 부디 철이 꼭꼭들어서, 전작권
회복하여 보호국을 벗어나 자주독립 완성하려는
대한민국을 1순위 파트너로 똑바로 식별하기
바란다!
대한민국의 이재명 대통령은, 대한민국이
미국의 진정한 우방임을 이미 확인하려 하였고 미국이
하루속히 철들기를 간절히 기대하고 있음을
결코 잊어서는 아니될 것이다!
이제라도 미국이 그처럼 철든짓을 하게
된다면, 한미관계도 철이들고 진정성을
갖추게 되어, 미국의 몰락을 멈추게 되는
마지막 한수의 기적이 일어날 수도 있을 것이다!
이미 미처가는 미국이, 일극 미친제국
패권시대가 끝나고 다극 인류상생 공존시대가
다가오는 것을 외면만 하고자 한다면, 결코
미국의 몰락은 피할수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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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방이후 현재까지의 미국의 신뢰로보면 미국이
우방국의 의미를 알고 있다고
보기는 어렵지만, 만약 미국이
진정으로 철이 든다면 우방국의
의미까지도 깨우친 것일 것이며 이
모든 것이 판명이 되어야만 비로소
반가운 소식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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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하늘 3시간 ·
#전시작전권_복원 일정은 나왔나요? 미
콜비 차관의 이런 연설은 이란 전쟁에서 미국의
무기 소진 등으로 아시아에서 미국의 군사태세가
허약하다는 지적이 커진 가운데 나왔다. 콜비
차관은 트럼프 행정부의 외교·안보
기조를 ‘유연한 현실주의’ 및 상식적 외교정책으로
정의하며, 동맹국들의 실질적인 방위비 증액과
역할 분담을 강력히 촉구했다. 그는 아시아
동맹국에게 "미국의 보호에 의존하는
시대는 끝났다!"며 역할 확대를 촉구했다.
콜비는 “우리는 일방적인 의존 관계가
아니라 실질적인 협력관계를 원한다”며 “동맹이
지속 가능하려면 상호 책임과 실질적인 자체국방
역량이 뒷받침 되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그는 “미국은 보호국이 아닌 파트너를 찾고
있다”고 강조했다.
hani.co.kr 미
국방차관 “미국 배제한 중견국 동맹은 허황되고
무익한 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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