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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아성 방금 ·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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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거 다 없애면 2030 스스로 돌아온다!"


Jinmo
Kang 5시간 ·
국힘당은 이제 현수막을 내거는 것에 머물지
않고 새마을 운동 비석을 세우고 깃대를
세우고 새마을 운동깃발을 매달아 펄럭이게
한다
리승만 박정희당의 현재모습이 너무 참혹하므로 과거의
영광을 깃대끝에 매달아 나부끼게 하여 산업화세대의
정동을 다시 결집하려는 것이다
정동이란 몸이 반응하는 것이다 그리하여 정동은
좀비도 일으키는 힘이 있는 것이다
글쓴이는 이재명대통령에게 저런 것 좀
안보게 해줄 수 없느냐고 푸념을 하지만
저런 일이 벌어지는 곳은 서울이고 서울시장은
오세훈이고 오세훈을 뽑은 것은 서울시민이고
시민들의 과반이 돈독이 올라 보수가 된
사람들이다
조희대는 저런 보수층을 믿고 대법관추천과정에서
대통령 패싱을 하며 내란을 지속하고 있다.
조희대가 내란을 지속할 수 있는 이유는
그를 밀어주는 뒷배가 건재하는
까닭이다. 그들을 지지하는 보수층 상당수는 적화통일이
될 지 모른다는 공포에 빠진 사람들이다
공포에 빠진 사람들은 몸으로 반응을 하므로 합리적으로
설득하기는 불가능한 사람들이지만 생각을
포기한 사람들이므로 통치하기는 편하다 박정희당의
로고가 소 였던 것은 우연이 아니다
이봉렬 1일 ·
서울 시내 나갔다가 도로 한복판에 세워진
새마을운동 깃발과 비석을 봤어. 생각해
보니까 한국에 온 이후 바르게살기운동중앙협의회나
자유총연맹이 제 이름을 박아 놓은 돌덩이도
본 것 같아. 저것들 공통점이 돌에 이름
새겨 아무 데나 버려 두는 것 같아. 남의
나라에 가서 20년 넘게 살다 오면 이런 전근대적인
관변단체들은 다 사라져 있을 줄 알았어. 21세기잖아. 이
세 관변단체에 우리 세금으로 매년 지원하는
금액은 각각 수백억 원이야. 정권이 바뀌어도
계곡 상가보다 우리 공동체에 더 해로운 이런
관변단체가 남아 있는 이유가 뭘까? 계곡
상가들은 최소한 국민 세금을 축내진 않았어. 이재명
정부에서도 이런 거 다 못 없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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