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soree20260903_0694

오늘 한소리:

수아성
방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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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다영역특임단(MDTF)의 임무가
사전 합의가 없었고 한국방위를 넘어선다면,
이는 미국의 해외병참기지화 전략이며 명백한 한국침략의 시작이다!

그동안 트럼프의 미친 짓거리를 보면 가능성은 이미 넘친다!

'미국의 대한 선전포고'에 대비한
'비상, 미국의 대한침략방어대책'이 시급하다!

류경완
4시간 ·

박주용
9시간 ·

미국이 다영역특임단(MDTF)을 한반도에 배치 추진중이란다.

 WSJ이 '미 육군이 유럽에 있는 제2다영역특임단 전력을 한국으로 이동시키고 있다',
'일부는 선발대 성격으로 이미 들어온 정황도 포착된 것으로 알려졌다.'고 보도.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은 그간 여러 차례 MDTF의 한국 배치 필요성을 공개적으로 진술.

 국방부는 "관련 기사에 일일이 평가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는 원론적 입장만 고수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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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만한 게 홍어ㅈ이지?

 보라! 미국은 철저히 자기들만의 필요에 따라 한국땅을 병참기지화 하고있다!

 최근 대이란전 도발하면서 주한미군 병력과 물자, 성주의 사드 빼내가는 모습 맥놓고 보지 않았던가?

 일제강점기 일제가 대한제국을 대륙 침략을 위한 병참 기지로 삼아, 인력과 식량 및 군수 물자를 강제로 동원하고 수탈했던 딱 그 꼬라지다.

 주한미군의 역할이 한반도 방어가 우선이 아닌 게 명백하고, 대만해협 등 인·태 지역에서 분쟁 발생 시 한반도를 총알받이, 병참기지로 써먹겠다는 구상이다.

 미국이 자국 국방산업의 빈틈과 노후장비 정비 부담을 덜기 위해 한국의 제조 역량을 부려먹고,
상호운용성을 명분으로 한국산 무기의 제3국 수출 통제권을 강화하며, 유사시 한국 내 군수물자를 미군이 우선 사용하겠다는 야욕의 발로다.

 세계 최대 규모의 해외 미군기지인 평택 캠프 험프리스는 단순히 북한 억제력을 넘어 중국과 러시아를 견제하는 동북아시아의 핵심 군수·전략 요충지며,
미국 전략의 거대한 보급·전진 기지 역할을 하고 있다.

 이게 일제강점기 때처럼 강제 수탈을 목적으로 했던 병참기지화와 다를바 없지 않은가?

  이제 질문을 바꿔야 한다.
 “주한미군이 없으면 우리는 어떻게 되느냐?”가 아니라,
“세계 10위권 경제력과 5위권 국방력을 가진 대한민국이 언제까지 미군에 안보를 구걸해야 하는가?”이다.

사진출처) 뉴스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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