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아빠랑 함께 컴퓨터로 만든 그림동화책 제2편

금경이의 모험(예고편)


'향단이와 방자, 그리고 삐빠'를 사랑하시는 여러분 정말 고맙습니다.
그때 약속했던 다음편을 7월 29일 바로 오늘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약속한 직후에는 또 만들 수 있을까 불안한 마음이 없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오늘 처음으로 새로운 이야기를 함께 만들어 보았는데 걱정보다는 수월하게 멋진 이야기가 될것 같아 너무 기뻐서 이렇게 그 소식을 전합니다.
지성이도 기분이 좋았는지 대번에 주인공 금경이를 그려내었습니다.
어때요, 기다린 보람이 있을것 같지 않아요?
'금경이의 모험'?
그런데, 어떤 모험일까요? 그건 비밀이랍니다!

금경이는 예쁜 빨간구두를 샀는데도 아직 신지를 못했군요.
같이 산 립스틱도 바르고 은빛 머리핀도 머리에 꽂았는데 왜 그랬을까요?
답을 아시는 분은 메일을 주세요.
선착순 정답자 세분께 책을 만들어 제일 먼져 보내드리겠습니다.
¿힌트¿
이야기 줄거리에도 정답이 없으며 엄마ㆍ아빠만 그 이유를 짐작하고 있답니다.
벌써 답을 알았다구요?
자, 여기 메일 전화통을 가져왔습니다.


당장 눌러서 정답과 책을 받으실 주소도 함께 써서 보내세요!
그림책이 완성되면 그때 정답과 정답자도 함께 발표하겠습니다.


이 책(예고편)은 수아성이 '향단이와 방자, 그리고 삐빠'를 만든후에 약속했던 다음편입니다.
이 책(예고편)의 어떠한 내용도 지성이의 허락없이 복사, 인용하거나 장사목적으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금경이의 모험'은 2학기중에 완성하겠습니다

약속을 지키지 못하여
대단히 죄송합니다!

약속을 지키지 못한 것은 모두 수아성의 사정때문이었습니다.

수아성의 사정이란 사실 수아성의 큰 경사였습니다.

96한국 컴퓨터디자인대전의 수상식이 8월 20일 서울에서 있었고 그 입상작 전시회가 8월 27일부터 30일까지 KOEX전시장에서 열렸습니다.
'향단이와 방자, 그리고 삐빠'로 청소년부 특선에 입상한 지성이도 수상식에 참석하고 8월 27일은 전시회에 참석하였으며 뜻밖에도 지성이가 출품작을 소개하는 모습이 그날밤 KBS I TV 의 뉴스라인에 잠깐 방영되었답니다.
수아성에 사랑과 애정을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물론 이러한 일이 약속을 지키지 못하는 점에 대한 양해 구실이 될 수는 없습니다만 양해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사실 그 감격과 보람은 이루 표현하기가 힘들군요!
금경이 약속은 시상식이 결정된 이후에 한 것입니다만 그 입상소식 이후부터 오늘까지도 저희 수아성 가족의 기쁨은 진정되지 않은것 같습니다.
조그만 그림동화책 만드는 일도 마음이 들뜬 상태에서는 도무지 진행이 되지 않는것 같습니다. 사과말씀보다 자랑이 더 많아졌군요?

당초계획은 여름방학중에 2편을 끝내고 겨울방학중에는 3편을 보여드릴 예정이었습니다만 2편 '금경이의 모험'은 2학기중에 완성하여 볼 계획입니다.
넓은 아량으로 이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금경이의 모험'의 이야기를 먼져 보세요.

약속드린 날짜보다 너무 늦어서 죄송합니다!

최초의 약속은 작년 여름방학때 보여드리기로 했었고 또 한차례 2학기로 연기하였었는데 이제야 글이 완성되었습니다.
작년 여름에 이야기 초고가 나왔었습니다만 지성이와 엄마, 아빠 모두의 불만이었습니다.
약속한 날짜를 두번이나 어겼는데도 수아성의 그래픽아티스트(?)인 지성이도 마음에 들지 않아서 인지 주인공을 그려낸 이후 도무지 그림작업을 하려들지 않았지요.
년초의 연휴동안 집중적인 수정작업 끝에 어제 저녁에야 지성이와 엄마, 아빠 모두가 만족하는 글이 완성되었습니다.
지성이도 신이 나서 벌써 전체의 그림 구상도 마무리하고 두페이지의 그림을 벌써 끝낸상태입니다.
편집과정에서 몇구절의 수정작업이 있겠지만 이야기의 초고를 먼져 보여드리겠습니다.
곧 편집이 끝나는데로 완성된 그림책도 보여드리겠습니다.
앞으로는 엉터리 약속이 되지 않도록 특히 주의 하겠습니다만 예고드린 제3편도 서두르겠습니다.

'금경이의 모험'을 처음 예고하면서 금경이가 빨간 구두를 신지 않은채로인 이유를 보내주신 분은 서운하게도 아직 없었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유효한 약속이니 많이 응모해 주세요.
응모자가 없으면 보신 소감을 수아성의 방문록에 써주신 순서대로 세분에게 책을 보내드리겠습니다.
책을 발송한날 그 내용은 의 새소식!에서 전해드리겠습니다.
한권의 인쇄 속도가 두시간을 넘는 관계로 많은 분들께 드리지 못하여 죄송합니다.
감사합니다.

"잔소리가 많은 것은 해가 바뀌어도 못 고치는 구만~~"

미~안~해~용~ 그것도 고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쪽으로 오셔서 '금경이의 모험' 초고를 보세요!

"엄마 아빠와 함께 만든 페이지들"


2002년3월4일 자료를 고쳤습니다
저작권은 1996년부터 리틀수아성에 있습니다
초보 웹매스터 : 이지성[서귀중앙여자중학교 제1학년2반]